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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ro UI — 페이지 한 벌을 통째로 설치하는 랜딩 템플릿 13종 (전부 MIT 무료)
Kairo UI — 페이지 한 벌을 통째로 설치하는 랜딩 템플릿 13종 (전부 MIT 무료)

랜딩 페이지를 처음부터 조립하지 않고 한 벌 가져와 고쳐 쓰고 싶을 때. 저장된 블록 레지스트리들과 단위가 다르다 — 7Ovr·uiception·Shadcnblocks는 섹션 조각을 골라 쌓는 쪽이고, 이건 명령 하나로 페이지 전체(파일 8~34개)가 깔린다. 대신 13종뿐이라 원하는 톤이 없으면 그걸로 끝이니, 먼저 프리뷰를 훑어 맞는 게 있는지 보고 없으면 조각 단위 레지스트리로 갈 것.

무료 템플릿 중에서는 조건이 좋은 편이다. MIT라 클라이언트 작업과 상업 프로젝트에 제한 없이 쓰고, 계정도 결제도 없다. 저장된 유료 템플릿(Launch UI, Nexus UI, ForgeUI, Ruixen)과 비교할 때 이 지점이 갈린다.

설치하면 바로 만나는 함정이 하나 있고 사이트도 FAQ에 적어 뒀다 — 템플릿이 Unsplash·Postimg·Webflow CDN 같은 외부 호스트에서 이미지를 불러오기 때문에 next.config.ts의 images.remotePatterns에 해당 도메인을 넣지 않으면 "Invalid src prop" 오류가 난다. 각 템플릿 페이지가 설치 명령 아래에 붙여 넣을 스니펫을 준다. 실무에서는 어차피 그 외부 이미지를 자기 자산으로 갈아 끼우게 되니, 그때 remotePatterns도 같이 정리하면 된다.

스택이 Next.js 16 + React 19 + Tailwind v4로 최신에 고정돼 있다. 구버전 프로젝트에 넣을 거면 Tailwind v4 전환부터 걸리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주의: 사이트가 템플릿을 "originals and internet-inspired"라고 스스로 표현하고, triggerly는 제목부터 "Linear-inspired"다. 레이아웃 구조를 참고한 수준으로 보이지만 색·타이포·문구를 그대로 두고 출시하면 원본 제품과 닮아 보일 수 있으니 브랜드를 자기 것으로 바꾸고 쓸 것. 1인 프로젝트라 유지보수와 추가 속도는 제작자 한 명에게 달려 있다는 점도 감안.

·kairoui.online·
Kairo UI — 페이지 한 벌을 통째로 설치하는 랜딩 템플릿 13종 (전부 MIT 무료)
VibePrompts — 섹션별 Tailwind 레이아웃 프롬프트 286개, 완성 HTML까지 함께 (전부 무료)
VibePrompts — 섹션별 Tailwind 레이아웃 프롬프트 286개, 완성 HTML까지 함께 (전부 무료)

랜딩 섹션을 AI에게 시켜서 뽑을 때,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쓰기 싫을 때. 저장된 프롬프트 계열과 위치가 다르다 — GetLayers는 레이어 단위 유료 템플릿, Cue Kit은 컴포넌트에 제작 프롬프트를 곁들인 모션 라이브러리, Zyeon UI는 프롬프트가 딸린 대형 shadcn 레지스트리다. 이쪽은 코드 배포가 목적이 아니라 프롬프트 자체가 상품이고, 대신 결과물 HTML을 같이 보여 줘서 프롬프트가 실제로 뭘 만들어 내는지 사기 전에 확인이 된다.

값을 하는 지점은 프롬프트의 해상도다. "히어로 섹션 만들어 줘" 수준이 아니라 배경색, 자간, 요소 순서, data 속성 이름, 상호작용 시 JS가 할 일까지 문장으로 박아 둔다. 그래서 AI가 매번 다른 걸 뱉는 문제가 줄고, 원하는 부분만 고쳐서 재사용하기도 쉽다. 프롬프트 쓰는 법 자체를 배우는 용도로도 읽을 만하다.

스택을 확인할 것. 순수 Tailwind HTML이라 프레임워크를 가리지 않는 대신 React 컴포넌트로 바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shadcn 프로젝트라면 저장된 대형 블록 레지스트리(7Ovr, uiception, Shadcnblocks)가 더 맞고, 이쪽은 AI에게 처음부터 시킬 때나 Astro·정적 사이트처럼 마크업만 필요할 때 쓴다.

주의: 라이선스 표기가 아예 없다. 페이지에 붙어 있는 완성 HTML을 그대로 복사해 쓸 권리가 명시돼 있지 않으므로, 상업 프로젝트에 소스를 통째로 옮길 거면 제작자에게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프롬프트(문장)를 AI에 넣어 직접 생성한 결과물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제작자 정보도 사이트에 없고 /about과 /license가 둘 다 404라 연락처를 찾기 어렵다는 점도 감안할 것.

·vibeprompts.dev·
VibePrompts — 섹션별 Tailwind 레이아웃 프롬프트 286개, 완성 HTML까지 함께 (전부 무료)
Kitbitz — CC0 손그림 일러스트 2,043종, Figma 키트·플러그인·MCP로 접근
Kitbitz — CC0 손그림 일러스트 2,043종, Figma 키트·플러그인·MCP로 접근

삽화가 필요한 랜딩·문서·슬라이드에서 출처 표기 부담 없이 쓸 그림을 찾을 때. 라이선스가 이 모음의 핵심이고 경계가 분명하다 — 일러스트 파일 자체는 CC0 1.0이라 복제·수정·배포를 상업적으로 해도 되고 출처 표기도 필요 없다(크레딧은 감사하다는 수준). 반면 웹사이트 코드, Figma 플러그인 소스, MCP 서버 소스, 카탈로그 파이프라인과 메타데이터는 전부 독점이고 복제·재배포가 금지다. 즉 그림은 마음대로, 플랫폼은 건드리지 말 것.

저장된 Koboyo Icons(손그림 SVG 26만종)와 결이 비슷해 보이지만 단위가 다르다. Koboyo는 아이콘이고 이쪽은 장면을 이루는 오브젝트 일러스트다 — 나무·수레·상인·제어판처럼 여러 개를 모아 하나의 그림을 만드는 쪽이다. 그래서 MCP에 curate_scene과 prepare_asset_pack 같은 도구가 붙어 있다. 에이전트에게 장면을 통째로 맡기려면 이쪽, 아이콘 한두 개면 Koboyo.

실무 주의 하나: 확인 시점(2026-09-26) 기준 홈페이지의 "Illustrated asset library" 갤러리가 "Loading illustrations / The library is getting ready"에서 넘어가지 않는다. 두 번 방문해 각각 9초 이상 기다려도 같았다. 반면 Figma 커뮤니티 키트 링크와 MCP 상태 표시("All systems operational")는 정상이므로 사이트 전체가 죽은 게 아니라 웹 갤러리 위젯만 고장인 것으로 보인다. 지금 브라우징하려면 Figma 커뮤니티 파일이나 플러그인, 또는 MCP로 접근하는 게 확실하다.

브랜드 주의: 키트 중 Barbieland는 이름과 소재가 특정 완구 브랜드를 연상시킨다. CC0라도 상표는 별개 문제이므로 제품에 그대로 쓰기 전에 구성 요소를 살펴볼 것.

Pablo Stanley가 참여 일러스트레이터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Humaaans·Open Peeps·Blush를 만든 사람이라 그 계열의 무료 일러스트를 찾아본 적이 있다면 결이 익숙할 것이다.

·kitbitz.art·
Kitbitz — CC0 손그림 일러스트 2,043종, Figma 키트·플러그인·MCP로 접근
logos by lndev — SVG 브랜드 로고 15,017종, 20개 카테고리 필터 (코드 MIT)
logos by lndev — SVG 브랜드 로고 15,017종, 20개 카테고리 필터 (코드 MIT)

기술 스택 배지, 연동 목록, 결제 수단 표시처럼 브랜드 로고가 무더기로 필요할 때. 저장된 로고 계열의 서열이 이걸로 바뀐다 — 규모 순으로 logos by lndev 15,017종 > theSVG 7,400종 > SVGL 669종이다. 다만 수가 곧 실력은 아니다. SVGL은 라이트·다크 두 변형을 갖춰 어두운 배경에서 바로 쓸 수 있고 생태계에서 기준처럼 쓰이며(저장된 open-slide가 로고 검색에 SVGL을 쓴다), theSVG는 npm·CLI·MCP 설치 경로를 제공해 코드에서 끌어 쓴다. 이쪽은 설치 경로 없이 웹에서 복사·다운로드만 되는 대신 폭이 압도적이다. 그러니 유명 브랜드 몇 개면 SVGL, 코드에서 자동으로 끌어 쓸 거면 theSVG, 무명 서비스까지 찾아야 하면 여기를 본다.

분포를 먼저 보고 기대치를 맞추는 게 좋다. Companies & Services 5,641과 Productivity 2,943, Payments 2,428 셋이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정작 개발자가 자주 찾는 Frameworks & UI Libraries는 498, Languages & Runtimes는 161, AI & ML은 144뿐이다. 즉 "15,000종"의 두께는 일반 기업·SaaS 쪽에 쏠려 있다. 국기가 필요하면 별도 국기 라이브러리를 찾을 것 없이 여기 248종이 있다는 것도 알아 둘 만하다.

라이선스를 분리해서 볼 것. 저장소의 MIT는 이 프로젝트의 코드와 수집물 구성에 적용되는 것이고, 개별 로고는 각 회사의 상표다. 색을 바꾸거나 변형하지 말고, 제휴·보증으로 오인될 배치를 피하고, 필요하면 각사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확인해야 한다. 이 구분은 SVGL·theSVG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사소한 불일치: 상단 표기는 15,017종(아이콘 13,072 + 워드마크 1,945)인데 필터 합계는 15,015로 뜬다. 카테고리 20개의 실측 합은 15,017과 맞는다.

·logos.lndev.me·
logos by lndev — SVG 브랜드 로고 15,017종, 20개 카테고리 필터 (코드 MIT)
Annnimate — GSAP 모션 컴포넌트 105종, React·Vue·순수 HTML 세 형태 (구독 €29/월, 무료 13종)
Annnimate — GSAP 모션 컴포넌트 105종, React·Vue·순수 HTML 세 형태 (구독 €29/월, 무료 13종)

스크롤 연출이나 히어로 전환처럼 직접 만들면 하루씩 잡아먹는 GSAP 작업을 사서 끝내고 싶을 때. 저장된 GSAP 계열(Tween UI, Cue Kit, Sora UI, Hyperiux Vault, Emerald UI, Morphiq)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 두 가지가 있다 — 같은 컴포넌트를 React·Vue·순수 HTML 세 형태로 주기 때문에 Nuxt나 Astro, 심지어 프레임워크 없는 정적 사이트에도 그대로 들어가고, GSAP 생명주기(cleanup, context, ScrollTrigger 해제)를 직접 다루지 않아도 되게 감싸 놨다. 대부분의 무료 모음이 React 전용인 것과 대비된다.

다만 이건 구독이다. 월 29유로(분기 결제)이고 연 249유로이며 평생 등급이 없다. 구독을 끊어도 이미 붙여 넣은 코드는 계속 쓸 수 있다고 명시하지만 새 컴포넌트와 업데이트는 끊긴다. 프로젝트 하나를 위해 산다면 연 결제보다 분기 결제가 맞고, 반대로 상시로 랜딩을 찍어 내는 작업이면 연 결제가 낫다. Landmark Kits(Reveal 149유로)는 구독과 별개의 일시불 영구 라이선스라 섞이지 않는다는 점도 계산에 넣을 것.

사기 전에 무료 13종을 먼저 보면 된다. 필터에 Free가 있어 바로 걸러지고, 이메일만 넣으면 받는 스타터 팩도 있다. 코드 품질과 GSAP 래핑 방식이 취향에 맞는지는 여기서 판단이 가능하다.

짚어 둘 것: GSAP 자체는 이제 상업 이용을 포함해 무료이므로 여기서 내는 돈은 GSAP 라이선스가 아니라 이 컴포넌트들의 제작비다. 즉 같은 연출을 시간 들여 직접 짜는 선택지가 항상 열려 있고, 사이트의 "직접 만들면 8시간 640유로" 같은 비교표는 파는 쪽의 계산이니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 것. 실제로 필요한 게 한두 개뿐이라면 저장된 무료 GSAP 모음을 먼저 훑는 쪽이 싸다.

스튜디오 이력(코카콜라·BodyArmor·파워에이드)은 사이트 주장이며, 연출 성향도 그쪽이다 — 브랜드 캠페인성 화려한 모션이 중심이고 대시보드나 업무용 화면에 쓸 조각은 거의 없다.

·annnimate.com·
Annnimate — GSAP 모션 컴포넌트 105종, React·Vue·순수 HTML 세 형태 (구독 €29/월, 무료 13종)
Adfolio — B2B SaaS 광고 크리에이티브 369건을 주석으로 뜯어보는 레퍼런스
Adfolio — B2B SaaS 광고 크리에이티브 369건을 주석으로 뜯어보는 레퍼런스

광고 크리에이티브나 랜딩 히어로의 카피·레이아웃을 잡아야 할 때, 남들이 돈 써서 검증한 것을 먼저 보고 싶을 때. 저장된 레퍼런스 갤러리 24종 중 유료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다루는 건 이것뿐이다 — posts.design은 기업이 올린 소셜 게시물(오가닉)이고, CTA Gallery는 웹사이트의 CTA 문구, UXSnaps는 제품 UI 분해라서 영역이 겹치지 않는다. 해설 방식은 UXSnaps와 가장 비슷하다(주석 오버레이).

디자인보다 카피와 앵글을 얻는 쪽에 값이 있다. 광고마다 업종·플랫폼·오퍼·앵글로 걸러지기 때문에 "HR SaaS가 계산기를 미끼로 쓴 LinkedIn 광고" 같은 식으로 좁혀 볼 수 있고, 랜딩 페이지 원본 링크가 붙어 있어 광고에서 랜딩까지 메시지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벌로 확인된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광고가 묶여 있어 한 회사가 앵글을 어떻게 바꿔 가며 테스트하는지도 보인다.

실측해 보니 "explained"라는 간판만큼 해설이 채워져 있지는 않다. breakdowns 244건 중 20건을 표본으로 열어 보니 9건만 주석이 있고 11건은 "Ad breakdown coming soon"이라 광고 이미지와 브랜드 설명만 나온다. 절반 가까이는 해설 없는 스크랩이라고 보고 들어가는 게 맞다.

주의: 여기 실린 것은 전부 남의 브랜드 광고다. 사이트도 푸터에 "공개된 광고를 모았을 뿐이며 권리는 각 소유자에게 있다"고 밝힌다. 카피 구조나 레이아웃 원리를 가져오는 건 괜찮지만 이미지·문구를 그대로 쓰면 안 된다. 그리고 이 갤러리는 Diligent Studios의 유료 광고 디자인 서비스로 유입시키는 창구라서(상단 고정 배너와 AD DESIGN SERVICE 버튼) 해설의 결론이 "잘 만든 광고가 필요하다"로 기우는 경향을 감안해 읽을 것. 첫 방문 시 쿠키 배너가 뜨는데 DECLINE 선택지가 있다.

·adfolio.design·
Adfolio — B2B SaaS 광고 크리에이티브 369건을 주석으로 뜯어보는 레퍼런스
Backgrounds Supply — 무료 그라디언트 생성기(Gradient Lab) + 유료 배경 이미지 1,359종 ($49 일시불)
Backgrounds Supply — 무료 그라디언트 생성기(Gradient Lab) + 유료 배경 이미지 1,359종 ($49 일시불)

움직이는 그라디언트 배경을 코드가 아니라 파일(PNG·MP4·WebM)로 뽑아야 할 때. 저장된 배경 계열과는 층이 다르니 헷갈리지 말 것 — bg.ibelick·Aura Gradients는 CSS, UVCanvas는 WebGL 컴포넌트로 전부 앱에 심는 코드다. 이쪽은 결과물이 미디어 파일이라 프레젠테이션, 소셜 이미지, 영상 편집 타임라인, 화상회의 배경처럼 코드를 넣을 수 없는 곳에 쓴다.

실제로 값을 하는 쪽은 유료 팩이 아니라 무료 Gradient Lab이다. 로그인도 이메일도 설치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고, 4K 30초 MP4까지 워터마크 없이 내보내며, 만든 결과물은 상업적으로 써도 되고 출처 표기도 필요 없다고 FAQ에 명시돼 있다. 배경 팩을 살 이유가 없어도 이 도구만 북마크할 값이 있어서 역할을 asset이 아니라 tool로 뒀다 — 결제 없이 쓸 수 있는 부분이 생성기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바로 여는 주소는 /gradient-lab 이다.

라이선스가 두 갈래로 다르다. Gradient Lab으로 만든 것은 내 것이고 제약이 없다. 반면 구매한 배경 파일은 클라이언트 작업·웹·앱·광고·소셜·프레젠테이션·모션에 쓸 수 있지만 독립 상품으로 재판매·재배포하는 것은 금지다. 그리고 디지털 상품이라 환불이 안 된다고 못 박아 뒀으니 $49는 되돌릴 수 없다고 보고 결정할 것.

주의: 사이트 안에서 숫자가 서로 맞지 않는다 — 홈 히어로·가격표는 29컬렉션 1,273종, 홈 FAQ는 24컬렉션 1,167종, Freebies 페이지는 31컬렉션 1,359종이라고 쓴다. Freebies 쪽이 가장 최신으로 보이지만 어느 숫자도 확정으로 읽지 말 것. 또 Gradient Lab은 BETA 표기이고 셰이더를 실시간으로 돌리므로 사양이 낮은 기기에서는 프리뷰가 버벅인다(화면에 fps가 표시된다). 컬렉션 상당수가 AI 생성물이라는 것도 사이트가 밝히고 있으니, AI 이미지 사용을 제한하는 클라이언트라면 확인이 필요하다.

·backgrounds.supply·
Backgrounds Supply — 무료 그라디언트 생성기(Gradient Lab) + 유료 배경 이미지 1,359종 ($49 일시불)
Uilora — 웹 600 + 모바일 24, 자체 CLI·MCP로 설치하는 대형 컴포넌트 모음 (커스텀 라이선스, 재배포 금지)
Uilora — 웹 600 + 모바일 24, 자체 CLI·MCP로 설치하는 대형 컴포넌트 모음 (커스텀 라이선스, 재배포 금지)

랜딩 페이지와 콘텐츠 섹션을 한곳에서 대량으로 훑고 싶을 때. 카테고리 분포를 보면 자기 소개("animation-first")와 실제 무게중심이 다르다 — 섹션·블록 계열(content-blocks 96, core-landing-pages 89, grids 52, navigations 54)이 291개로 가장 크고 연출 계열(backgrounds 57, animations 54, special 63, media 43, crazy 24)이 241개, 순수 프리미티브는 68개뿐이다. 즉 프리미티브 세트 대용이 아니라 랜딩·마케팅 화면을 빨리 채우는 쪽이다.

라이선스를 먼저 봐야 한다. npm의 uilora 패키지는 MIT지만 그건 CLI일 뿐이고, 컴포넌트는 약관의 커스텀 라이선스를 따른다 — 상업적 사용·클라이언트 작업·SaaS·사내 도구에 쓰고 소스를 수정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컴포넌트를 독립된 UI 라이브러리나 컴포넌트 팩으로 재배포하는 것은 무료든 유료든 서면 동의 없이 금지다. 저장된 gridcn과 같은 종류의 제약이라, 자기 레지스트리나 사내 공용 라이브러리로 재포장할 계획이면 걸린다.

함정 둘. 첫째, "One source, dual runtime"과 "Full mobile component library"를 내세우지만 React Native 쪽은 실측 24개(버튼 4·카드 8·로더 3·토스트 6·스플래시 3)뿐이다. 모바일을 이유로 고르면 안 되고, React Native가 목적이면 저장된 tetra ui(44종 전용)를 먼저 보는 게 맞다. 둘째, 사이트·llms.txt의 700+는 sitemap 실측 624와 맞지 않는다.

브랜드 주의: 모바일 스플래시가 netflix-intro-splash·instagram-splash로 실제 서비스의 인트로를 재현한 것이고, crazy-components에도 특정 사이트를 흉내 낸 항목이 있다. 그대로 출시하면 상표·저작권 문제가 되니 참고용으로만 보고 자기 브랜드로 바꿔 쓸 것.

비슷한 대형 모음으로는 Beste UI(2,095 블록·의미 검색), Zyeon UI(1,014항목), Shadcnblocks, UIAble(790종)이 이미 있다. 이쪽의 차별점은 MCP 서버를 직접 운영해 에이전트가 검색·미리보기·설치까지 한다는 것과, 무료 범위가 넓다는 점이다(Pro는 pro.uilora.com에서 개발 중이고 코어는 영구 무료라고 밝힌다 — 약속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다시 확인할 것).

·uilora.com·
Uilora — 웹 600 + 모바일 24, 자체 CLI·MCP로 설치하는 대형 컴포넌트 모음 (커스텀 라이선스, 재배포 금지)
Drawesome — 펜 7종·지우개·SVG/PNG 내보내기를 갖춘 React 드로잉 툴바 (MIT, v0.1.2)
Drawesome — 펜 7종·지우개·SVG/PNG 내보내기를 갖춘 React 드로잉 툴바 (MIT, v0.1.2)

스크린샷에 주석을 달거나 프레임을 마크업하거나 "여기가 잘못됐다"고 동그라미 치는 기능이 필요할 때. 제작자가 창작 도구를 만들다 같은 걸 반복해서 짜다가 패키지로 뽑았다고 밝히고 있고, 실제로 그 용도에 맞춰져 있다.

선택 기준은 사이트가 직접 적어 뒀다 — 부품을 조립해 그리기 도구를 만들고 싶으면 tldraw나 Excalidraw가 낫고, 이건 기본값 그대로 출시할 수 있게 의견을 박아 둔 완성형이다. 저장된 것 중에는 ilinxa pro-ui의 blackboard·flow-canvas와 Mischief UI의 주석 레이어·서명 패드가 같은 영역인데, 둘 다 큰 레지스트리의 일부라 전체를 끌어와야 한다. 캔버스 하나만 필요하면 이쪽이 가볍다.

붙일 때 걸리는 것들: styles.css를 별도로 import해야 하고, 부모에 height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 "React 외 의존성 없음"은 peer dependency가 없다는 뜻이고 unpacked 365 kB라 번들이 작다는 말은 아니다. 획 데이터가 평문이라 onChange로 받아 그대로 저장하고 setStrokes()로 되돌려 넣을 수 있는데, setStrokes()는 undo 이력까지 교체하니 자동 저장과 되돌리기를 같이 쓸 때 순서를 확인해야 한다.

주의: v0.1.2에 별 323개로 초기 단계이고 문서에 접근성(키보드만으로 그리기, 스크린리더) 언급이 없어 접근성 요건이 있는 화면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외형은 Apple 마크업 도구의 스큐어모피즘에서 가져왔다고 본인이 footnote에 밝혀 뒀으니, 제품 톤과 안 맞으면 look을 studio로 바꾸거나 chrome:false로 툴바를 직접 만드는 쪽을 보면 된다.

·benji.org·
Drawesome — 펜 7종·지우개·SVG/PNG 내보내기를 갖춘 React 드로잉 툴바 (MIT, v0.1.2)
Cuelume — 오디오 파일 없이 합성하는 UI 효과음 17종 (5 kB 미만, MIT)
Cuelume — 오디오 파일 없이 합성하는 UI 효과음 17종 (5 kB 미만, MIT)

버튼·토글·성공/실패 같은 순간에 소리 피드백을 얹고 싶을 때. 이미 저장된 Foley(usefoley.dev)와 정면으로 겹치니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기준을 적어 둔다 — 큐 종류가 더 많고 사운드 디자이너 툴까지 필요하면 Foley(28종, 7.6 kB), 더 작고 더 널리 검증된 쪽을 원하면 Cuelume(17종, 5 kB 미만, 별 1,834개 대 105개)이다. 둘 다 오디오 파일이 없어 네트워크 요청도 음원 라이선스 문제도 없고 agents.md를 제공한다.

함정: 사이트와 실제 패키지는 17종인데 /agents.md는 14종 기준으로 쓰여 있어 pulse·scan·arrival이 빠져 있다. 코딩 에이전트에게 agents.md만 물리면 그 셋을 모른 채 작업하므로 큐 목록은 sounds 배열이나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시켜야 한다.

실무에서 값을 하는 지점은 기본 제공되는 안전장치다 — 호버 소리는 전역 150 ms 스로틀이라 메뉴를 쓸어도 시끄럽지 않고, 호버·프레스는 fine pointer(마우스)에서만 울리며, AudioContext는 지연 생성된 하나를 공유하고 브라우저가 허용할 때 자동 재개한다. 잘못된 큐 이름·차단된 자동재생·Web Audio 미지원은 예외가 아니라 조용한 no-op이라 방어 코드가 덜 필요하다.

주의: 브라우저 정책상 사용자의 첫 상호작용 전에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setEnabled()·setVolume()은 값을 저장해 주지 않으므로 음소거·볼륨 설정의 영속화는 앱이 직접 해야 하고, 업무용 화면이라면 기본 꺼짐 + 사용자가 켜는 방식이 안전하다. 랜딩의 실명 후기와 "Vercel이 fx에서 사용" 표기는 사이트 주장이니 도입 근거로 삼기 전에 직접 확인할 것(Foley는 후기가 합성이라고 스스로 밝힌 전례가 있다).

·cuelume.dev·
Cuelume — 오디오 파일 없이 합성하는 UI 효과음 17종 (5 kB 미만, MIT)
Emerald UI — GSAP 스크롤 연출이 중심인 컴포넌트 35종 (MIT)
Emerald UI — GSAP 스크롤 연출이 중심인 컴포넌트 35종 (MIT)
스크롤 기반 연출을 모아 둔 쪽이라 저장된 Tween UI(GSAP 39항목)와 정면으로 겹친다 — Tween UI가 풀 섹션 블록까지 포함해 랜딩 한 페이지의 리듬을 잡는다면, Emerald UI는 단품 연출 위주이고 스크롤 고정(pinned) 계열이 더 촘촘하다. GSAP을 이미 쓰고 있다면 둘을 같이 훑고 필요한 것만 고르면 된다. Morphiq(모델 기반 연출 20종)와도 결이 겹치지만 그쪽이 셰이더·물리 쪽이라면 여긴 스크롤 타임라인 쪽이다. Tooltip Cat 같은 장난기 있는 조각도 있는데 이런 건 제품보다 포트폴리오에 맞는다. 주의: 레지스트리 인덱스가 없어 전체 목록은 llms.txt로 확인해야 하고, GSAP 의존이 붙으므로 항목별로 무엇이 따라오는지 볼 것. MIT.
·emerald-ui.com·
Emerald UI — GSAP 스크롤 연출이 중심인 컴포넌트 35종 (MIT)
Fonttrio — 제목·본문·고정폭 폰트 세 벌을 한 명령으로 까는 페어링 레지스트리 (한국어 페어링 0건)
Fonttrio — 제목·본문·고정폭 폰트 세 벌을 한 명령으로 까는 페어링 레지스트리 (한국어 페어링 0건)
★한국어 프로젝트에는 지금 쓸 수 없다★ Language 필터에 Korean 항목이 있어서 직접 걸어 봤는데 결과가 "No pairings match your filters"로 0건이다(Japanese도 0건, 확인함). 즉 필터 선택지는 있지만 CJK 페어링이 아직 채워지지 않았고, 제공되는 조합은 라틴 문자 중심이다. 한글 화면에 그대로 쓰면 본문은 시스템 폴백으로 떨어지므로, 제목용 라틴 폰트만 빌려 오고 한글 본문은 따로 지정하는 식으로만 쓸 수 있다. 라틴 전용 랜딩이나 영문 제품이라면 쓸모가 분명하다 — 폰트 세 벌을 고르고 변수까지 맞추는 일은 매번 반복되는데 그걸 한 줄로 줄였고, shadcn 레지스트리를 폰트 배포에 쓴 발상 자체가 참고할 만하다. 저장된 Palette/UI(색 테마 65종)와 짝을 이루는 성격이다 — 하나는 색, 하나는 서체를 레지스트리로 배포한다. 주의: 폰트 자체의 라이선스는 각 폰트(대부분 Google Fonts)의 조건을 따르므로 상업 사용 전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fonttrio.xyz·
Fonttrio — 제목·본문·고정폭 폰트 세 벌을 한 명령으로 까는 페어링 레지스트리 (한국어 페어링 0건)
Palette/UI — shadcn 프로젝트에 한 줄로 까는 OKLCH 색 테마 65종
Palette/UI — shadcn 프로젝트에 한 줄로 까는 OKLCH 색 테마 65종
shadcn 프로젝트의 색을 통째로 갈아끼울 때. 컴포넌트가 하나도 없는 순수 색 자산이라 아이콘 세트와 같은 선반에 뒀다. 저장된 것 중 색을 다루는 항목과 역할이 갈린다 — Amplo Picker는 사용자가 색을 고르는 UI, Token UI는 토큰을 문서에 보여 주는 컴포넌트, VeloBits는 대비비를 CI로 검증하는 방식이고, Palette/UI는 완성된 팔레트를 골라 까는 쪽이다. OKLCH로 정의돼 있어 Tailwind v4와 결이 맞고, 라이트·다크가 한 벌로 오는 것도 직접 맞추는 수고를 던다. ★주의★ 65종 중 상당수가 실제 브랜드(apple, netflix, starbucks, coca-cola, tesla, ikea, spotify, notion, linear, stripe)와 TV 시리즈(breaking-bad, game-of-thrones, squid-game, stranger-things) 이름을 그대로 달고 있다. 색값 자체를 참고해 쓰는 것과 별개로, 그 이름을 제품이나 코드에 남기거나 특정 브랜드의 외형을 따라가는 구성은 피하는 게 안전하다. 그리고 사이트는 MIT라고 표기하지만 연결된 GitHub 저장소가 404라 라이선스 원문을 확인할 수 없었다.
·paletteui.xyz·
Palette/UI — shadcn 프로젝트에 한 줄로 까는 OKLCH 색 테마 65종
PolicyStack — TypeScript 설정 하나로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쿠키 동의를 만드는 도구 (Apache-2.0)
PolicyStack — TypeScript 설정 하나로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쿠키 동의를 만드는 도구 (Apache-2.0)
저장된 것 중 처음 들어오는 성격이다 — 컴포넌트가 아니라 법적 고지와 동의 처리를 코드로 관리하는 인프라이고, UI는 의도적으로 주지 않는다(헤드리스). 그래서 저장된 Better Auth UI나 Billing SDK처럼 화면을 주는 것들과 겹치지 않고 오히려 그 아래층에 놓인다. 쿠키 동의를 붙일 때 보통 외부 CMP 서비스를 구독하는데, 이건 설정과 문서를 저장소 안에 두고 버전 관리한다는 게 차이다. 에이전트용 레퍼런스와 MCP 툴을 함께 내놓는 점도 요즘 흐름과 맞는다. ★반드시 기억할 것★ 사이트가 직접 밝히듯 생성된 문서는 검토가 필요하고 이 도구가 법적 의무를 판단하거나 규정 준수를 보장하지 않는다. 한국 개인정보보호법처럼 관할별 요구사항은 별도로 확인해야 하고, 실제 서비스에 쓰기 전에는 법률 검토를 거치는 것이 맞다. V2는 설계 중이라 V1 API가 바뀔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할 것.
·policystack.dev·
PolicyStack — TypeScript 설정 하나로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쿠키 동의를 만드는 도구 (Apache-2.0)
devl.dev — 앱 화면 실험 158개를 2년치 모아 소스까지 복사하게 해 둔 스크래치패드
devl.dev — 앱 화면 실험 158개를 2년치 모아 소스까지 복사하게 해 둔 스크래치패드
설치형 레지스트리가 아니라 보고 고르는 화면 모음이라 이쪽에 넣었다 — 확인해 보니 registry.json 인덱스도 항목별 JSON 엔드포인트도 없고, 가져오는 방법은 화면에서 c를 눌러 소스를 복사하는 것뿐이다. 저장된 Supahero(히어로 레퍼런스)나 UXSnaps(대형 앱 UI 분해)가 이미지 위주인 데 비해 여긴 실제로 도는 React 화면과 소스가 같이 있어서, 레이아웃 골격이나 빈 상태·투어처럼 "어떻게 생겼는지" 판단이 먼저인 화면을 정할 때 특히 쓸 만하다. 저장된 블록 모음들이 마케팅 섹션에 몰려 있는 것과 달리 여긴 앱 내부 화면(세팅, 스레드, 캘린더, 필터, 코치마크)이 중심이라는 점도 차이다. 주의: 라이선스 표기가 없고 일부는 WIP이며, 소스는 coss-ui를 전제로 쓰였으므로 그대로 붙이려면 그 라이브러리를 함께 봐야 한다. coss-ui(coss.com/ui)는 아직 저장돼 있지 않으니 필요하면 따로 보내 주면 조사해 넣겠다.
·devl.dev·
devl.dev — 앱 화면 실험 158개를 2년치 모아 소스까지 복사하게 해 둔 스크래치패드
Grainly Icons — Lucide 형태를 격자 알갱이로 다시 그린 애니메이션 아이콘 23종 (v0.1.0)
Grainly Icons — Lucide 형태를 격자 알갱이로 다시 그린 애니메이션 아이콘 23종 (v0.1.0)
아이콘 세트로 채택할 단계가 아니라 미감을 참고하거나 한두 개 가져오는 곳이다. 저장된 아이콘 모션 계열과 자리를 비교하면 — lucide-animated(467여 종)는 Lucide 이름 체계를 그대로 따르는 실용적 대체재, Hugeicons Animated(165종)는 다른 세트의 모션판, CraftUI는 아이콘 하나당 여러 동작 변형인데, Grainly는 개수(23)로는 어느 쪽과도 경쟁이 안 되고 대신 "아이콘을 선이 아니라 알갱이 격자로 그린다"는 표현 자체가 다르다. 픽셀·디더 톤의 화면(저장된 8bit/cnlibs, ns-ui의 ASCII 계열, Morphiq의 bitmap-*)과 결이 맞는다. 주의 셋 — 23개로는 세트를 이룰 수 없어 나머지 아이콘과 톤이 어긋나고, 인덱스 레지스트리가 없어 원하는 아이콘 이름을 미리 알아야 하며, 저장소에 라이선스 파일이 없다. 게다가 Lucide 파생물이므로 원본의 ISC 고지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grainlyicons.abhii.space·
Grainly Icons — Lucide 형태를 격자 알갱이로 다시 그린 애니메이션 아이콘 23종 (v0.1.0)
Morphiq — 키프레임 대신 물리·수학 모델로 움직이는 연출 컴포넌트 20종 (MIT)
Morphiq — 키프레임 대신 물리·수학 모델로 움직이는 연출 컴포넌트 20종 (MIT)
연출 계열이 이미 여럿이라 이걸 볼 이유는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있다 — 제작자가 내세우는 것은 키프레임이 아니라 모델이 움직임을 만든다는 점이고, 독의 배율이 포인터 거리 함수이거나 디더링이 실제 오차 확산 알고리즘인 식이다. 저장된 Tween UI(GSAP 타임라인), Spark UI·Skecher UI(한 방짜리 단품), Gamma UI(모션+3D 혼재)와 비교하면 Morphiq는 수가 적은 대신 각 항목의 구현이 깊은 쪽이라, 가져다 쓰기보다 소스를 읽을 값이 더 클 수 있다. 디더링 3종(bitmap-*)은 저장된 ns-ui의 ASCII 배경 계열, uvcanvas와 결이 겹치지만 이미지 입력을 받는 건 여기가 낫다. 주의 둘 — 사이트가 "Prism Glass와 Magnifying Dock만 레지스트리에 있고 나머지는 prop API를 정리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다만 확인해 보니 20개 모두 /r/{이름}.json이 200으로 응답하므로 설치 자체는 되는 듯하니, 나머지는 API가 바뀔 수 있다고 보는 게 맞다). 그리고 three·GSAP를 함께 끌고 오므로 항목별 의존성을 설치 전에 확인할 것. 별 1개의 아주 초기 프로젝트다.
·morphiq.prathampatel.design·
Morphiq — 키프레임 대신 물리·수학 모델로 움직이는 연출 컴포넌트 20종 (MIT)
ui.amarjay — shadcn 표준 13종에 오디오 플레이어·이미지 비교 슬라이더를 더한 소형 레지스트리
ui.amarjay — shadcn 표준 13종에 오디오 플레이어·이미지 비교 슬라이더를 더한 소형 레지스트리
라이브러리로 채택할 대상이 아니라 블록 네 개를 보러 가는 곳이다. 그중 실제로 값이 있는 건 audio-player와 image-comparison-slider 두 개 — 저장된 것 중 오디오는 waves-cn(wavesurfer 기반 파형 11종)이 훨씬 본격적이지만 파형 없이 재생 컨트롤만 필요하면 이쪽이 가볍고, 전후 비교 슬라이더는 Honest UI와 easeUI Pro에도 있으나 무료로 단품을 가져올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settings-dialog는 사이드바형 설정 창 구조를 참고할 만하다. 나머지 13종은 shadcn 기본과 사실상 같으므로 가져올 이유가 없다. 주의: 사이트의 GitHub 링크가 github.com 첫 화면으로 연결되는 자리표시자라 실제 저장소를 찾을 수 없고 라이선스 표기도 없다 — 블록 네 개는 소스가 짧으니 읽고 직접 옮기는 편이 조건 불확실성을 피하는 방법이다.
·ui.amarjay.com·
ui.amarjay — shadcn 표준 13종에 오디오 플레이어·이미지 비교 슬라이더를 더한 소형 레지스트리
UUI — 실제 제품의 UI를 모아 코드까지 복사하는 영감 갤러리 (대부분 로그인 필요)
UUI — 실제 제품의 UI를 모아 코드까지 복사하는 영감 갤러리 (대부분 로그인 필요)
저장된 영감 계열 중 Design Spells(실제 앱의 마이크로 인터랙션·이스터에그 수집)와 가장 가깝고, 거기에 컬렉션 저장과 코드 복사가 붙은 형태다. UXSnaps가 대형 앱의 UI를 분해해 설명하는 쪽이라면 여긴 보고 모아 두는 쪽이라 용도가 갈린다. 다만 지금 상태로는 평가하기 어렵다 — 공개된 항목이 다섯 개뿐이라 실제 규모와 갱신 빈도를 확인할 수 없고, 쓸 만한지 알려면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 그 점을 감수할 만한지부터 판단할 것. 그리고 항목 이름이 Snapchat·Sora처럼 실제 제품명을 그대로 달고 있고 코드 복사를 제공하므로, 참고는 몰라도 그 외형을 제품에 그대로 옮기는 건 저장된 Skecher UI(애플 메일 탭)·CraftUI(넷플릭스 로그인)에 적어 둔 것과 같은 이유로 피하는 게 맞다.
·uui.app·
UUI — 실제 제품의 UI를 모아 코드까지 복사하는 영감 갤러리 (대부분 로그인 필요)
inference shell UI — 에이전트 위젯과 스트리밍 마크다운까지 다루는 AI 컴포넌트 14종
inference shell UI — 에이전트 위젯과 스트리밍 마크다운까지 다루는 AI 컴포넌트 14종
AI UI 계열에서 이 항목의 자리는 두 가지다. 첫째는 플랫폼 결합형이라는 점 — agent·chat·task는 @inferencesh/sdk에 의존하므로 저장된 Pipecat UI(음성 프레임워크 전용)와 같은 성격이고, 스택 중립적인 것을 찾는다면 Scrim UI(68항목)나 AgentUI(19)가 맞다. 다만 tools와 widgets는 SDK 의존이 없어 떼어 쓸 여지가 있으니 항목별 dependencies를 확인할 것. 둘째가 더 흥미로운데, pretext-md는 DOM 없이 텍스트를 측정하는 마크다운 렌더러(@chenglou/pretext 기반)를 virtualize와 묶어 토큰 단위 스트리밍에 맞춘 것이다 — 긴 응답이 스트리밍될 때 스크롤이 튀고 측정이 무너지는 문제는 AI 챗 UI에서 가장 성가신 축에 속하는데, 이걸 정면으로 다룬 항목은 저장된 것 중 여기와 Retab UI(text-viewer-chenglou)뿐이다. 챗 UI를 직접 만들고 있다면 이 두 항목의 소스는 읽어 볼 값이 있다. 주의: 레지스트리 저장소(inference-sh/shadcn-registry, 별 24)에 라이선스 파일이 없어 사용 조건이 명시돼 있지 않다.
·inference.sh·
inference shell UI — 에이전트 위젯과 스트리밍 마크다운까지 다루는 AI 컴포넌트 14종
Shadcn Loaders — 변형 42종을 컴포넌트 하나에 담은 순수 CSS 로더 (MIT)
Shadcn Loaders — 변형 42종을 컴포넌트 하나에 담은 순수 CSS 로더 (MIT)
로더 계열이 넷이 됐는데 이건 배포 방식이 다르다 — loading.dev(27종)와 AtomLoader(591종)는 원하는 스피너를 각각 설치하는 구조라 여러 개를 쓰면 파일이 그만큼 늘지만, 여기는 컴포넌트 하나를 설치하고 variant prop으로 바꾸므로 화면마다 다른 로더를 쓸 때 관리가 단순하다. 반대로 42개 중 하나만 쓸 거라면 나머지 41개 코드도 함께 들어온다는 뜻이라 그때는 단품 설치형이 낫다. Braille Loader는 유니코드 문자라 또 다른 갈래다. 순수 CSS라 SVG 렌더링 비용이 없고 currentColor·크기 조절이 되는 것도 장점이다. 주의: 사이트 표기(45)와 실제 설명(42)이 어긋나니 도입 전 변형 목록을 직접 셀 것. MIT.
·shadcn-loaders.vercel.app·
Shadcn Loaders — 변형 42종을 컴포넌트 하나에 담은 순수 CSS 로더 (MIT)
shadcn-heatmap — 성격이 다른 히트맵 4종 (SVG + Tailwind v4, MIT)
shadcn-heatmap — 성격이 다른 히트맵 4종 (SVG + Tailwind v4, MIT)
히트맵은 저장된 차트 모음 여러 곳에 하나씩 들어 있지만(dashboardcn의 activity-heatmap, livedocs·BoldKit의 heatmap-chart, NavUI의 contribution-graph) 대부분 한 종류뿐이다. 여기는 네 가지 형태를 구분해 만들어 둔 게 값이고, 특히 weekday-heatmap의 합계 행·열과 status-heatmap의 가동 상태 타임라인은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렵다 — 서비스 상태 페이지를 만들 때 status-heatmap 하나만 가져와도 된다. 차트 라이브러리를 새로 들이지 않고 SVG로 끝낸 점도 이미 다른 차트 스택이 있는 프로젝트에 넣기 좋다. 주의: 마지막 푸시가 2026-07이라 두 달 넘게 멈춰 있지만 코드가 짧고 의존성이 적어 직접 유지하기 어렵지 않다. MIT.
·heatmap.chingru.com·
shadcn-heatmap — 성격이 다른 히트맵 4종 (SVG + Tailwind v4, MIT)
Braille Loader — 유니코드 점자 문자로만 만든 로딩 애니메이션 25변형 (컴포넌트 1종)
Braille Loader — 유니코드 점자 문자로만 만든 로딩 애니메이션 25변형 (컴포넌트 1종)
터미널이나 개발자 도구 미감의 화면에서 로딩 표시가 필요할 때. 저장된 로더 계열과 재료가 다르다 — loading.dev(27종)와 AtomLoader(591종)는 CSS 도형, sans의 claude-spinner는 특정 CLI 재현인데, 이건 텍스트 문자 자체가 그래픽이라 폰트 크기에 그대로 따라붙고 번들이 사실상 0이다. Afterglow 같은 터미널 테마와 같이 쓰면 결이 맞는다. 접근성 처리를 기본으로 넣어 둔 점은 좋지만 한 가지는 직접 확인할 것 — 점자 글리프를 장식으로 쓰면 실제 점자 디스플레이 사용자에게는 무의미한 문자열로 출력될 수 있으므로, 장식 셀의 aria-hidden 처리가 실제로 먹는지 테스트한 뒤 쓰는 게 안전하다. 주의: 공개 저장소 링크와 라이선스 표기가 사이트 어디에도 없어 사용 조건이 불명확하다. 컴포넌트 하나짜리라 소스를 읽고 직접 옮기는 편이 간단할 수 있다.
·shadcn-braille-loader.vercel.app·
Braille Loader — 유니코드 점자 문자로만 만든 로딩 애니메이션 25변형 (컴포넌트 1종)
Saaskit — B2B SaaS 생애주기 화면만 10종 모은 레지스트리 (라이선스 미표기)
Saaskit — B2B SaaS 생애주기 화면만 10종 모은 레지스트리 (라이선스 미표기)
SaaS 과금·플랜 화면을 만들 때 저장된 선택지와 라이선스로 갈린다 — Billing SDK(35종)는 기능이 훨씬 넓지만 GPL-3.0이라 상업 제품에 넣기 까다롭고, Saaskit은 10종에 의존성 0이지만 저장소에 라이선스 파일이 없어 조건이 명시돼 있지 않다. 둘 다 걸리는 상황이라면 저장된 Neon UI의 사용량·비용 묶음(usage-panel, consumption-chart, cost-estimate-card, upgrade-dialog)이 MIT라 조건이 가장 깨끗하다. Saaskit에서 참고할 값이 있는 건 feature-gate와 api-key-card다 — 플랜별 기능 차단 UI와 API 키 발급 화면은 SaaS마다 반드시 만들면서 다른 레지스트리에는 잘 없다. 주의: 마지막 푸시가 2026-06-28로 석 달 멈춰 있고 별 9개다. 10개 전부 소스가 짧으니 코드를 읽고 직접 옮겨 쓰는 편이 라이선스 불확실성을 피하는 현실적인 방법이다.
·saaskit-theta.vercel.app·
Saaskit — B2B SaaS 생애주기 화면만 10종 모은 레지스트리 (라이선스 미표기)
Pane — 단일 유리 재질 위에 올린 컴포넌트 10종, 지원 여부 감지 훅 포함 (MIT, v0.1.0)
Pane — 단일 유리 재질 위에 올린 컴포넌트 10종, 지원 여부 감지 훅 포함 (MIT, v0.1.0)
글래스 계열이 일곱 개가 됐는데 Pane의 자리는 "가장 작지만 가장 일관된 쪽"이다 — Glass UI(49종)는 shadcn을 1:1로 교체, glasscn(65)은 CSS+SVG 필터, Ein UI(44)는 부분 추가, washiveil(58)은 종이 톤 CJK, liquefy-ui(34)는 WebGL 전면, Plasma UI는 WebGL 패널 단품이고, Pane은 10종뿐이라 화면을 덮지는 못하지만 모두 하나의 재질 프리미티브에서 파생돼 섞였을 때 어긋나지 않는다. 실무에서 눈여겨볼 건 use-glass-support다 — 글래스 효과는 브라우저와 기기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데 지원 감지와 폴백을 훅으로 빼 둔 곳은 저장된 일곱 중 여기뿐이다. 그 구현만 참고해도 값이 있다. 주의: v0.1.0에 10종이므로 이것만으로 제품을 만들 수는 없고, 기존 세트에 얹거나 재질 구현을 참고하는 용도가 맞다.
·pane.theui.company·
Pane — 단일 유리 재질 위에 올린 컴포넌트 10종, 지원 여부 감지 훅 포함 (MIT, v0.1.0)
knot-ui — 버튼 변형과 폴더 애니메이션이 중심인 소형 레지스트리 15종 (저장소 링크 깨짐)
knot-ui — 버튼 변형과 폴더 애니메이션이 중심인 소형 레지스트리 15종 (저장소 링크 깨짐)
단품 몇 개를 가져오는 곳이고 그중 눈에 띄는 건 폴더 애니메이션 3종과 hand-toggle이다 — 폴더가 펼쳐지고 들리는 동작은 저장된 다른 레지스트리에서 거의 안 보이고, view-transition API로 원형 전환을 만든 다크모드 토글도 Theme Toggles(14종)와는 결이 다르다. 나머지 버튼 8종은 저장된 Evil Buttons(31종)나 MicroKit UI와 완전히 겹치므로 그쪽을 쓰고 있다면 볼 이유가 없다. 주의: 문서에 연결된 GitHub 저장소(trupal25/knot-ui)가 404로 존재하지 않아 소스 이력과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없다 — 레지스트리 JSON에서 소스를 받을 수는 있지만 사용 조건이 어디에도 명시돼 있지 않으므로 상업 프로젝트 투입 전 제작자(@Trupal_19)에게 확인할 것.
·knot-ui.trupal.me·
knot-ui — 버튼 변형과 폴더 애니메이션이 중심인 소형 레지스트리 15종 (저장소 링크 깨짐)
Fluid Functionalism — Radix·Base UI 스프링 컴포넌트 28종 (레지스트리 72항목, MIT·스킬)
Fluid Functionalism — Radix·Base UI 스프링 컴포넌트 28종 (레지스트리 72항목, MIT·스킬)

무엇이 다른가

  • 고정 시간 애니메이션보다 의미를 전달하는 상호작용에 초점을 둔다. Fluid Hover는 커서에 가장 가까운 항목을 미리 강조하고, 스프링은 조작을 되돌릴 때 진행 중인 상태에서 방향을 바꾼다.
  • 모션·표면·스크롤바·크기·스킬·Fluid Hover의 시스템 가이드 6개가 있으며 fast / moderate / slow 스프링 프리셋을 공유한다.
  • 기존 shadcn/ui 테마 토큰을 활용하고 Radix 및 Base UI 구현을 선택할 수 있다. 각각의 구현이 필요한 프리미티브 의존성을 설치한다.

현재 규모

  • 2026-10-04 문서 탐색 목록: 컴포넌트 28종.
  • 실제 공개 /r/registry.json: 72항목 = registry:ui 48, lib 11, block 7, hook 4, theme 2.
  • 72개는 독립적인 화면 컴포넌트 수가 아니다. 같은 UI의 -base 변형, 공유 유틸·훅·블록·테마가 함께 포함된다.
  • CommandMenu·Combobox, 기본 폼·팝업·탭·테이블·사이드바와 AskUserQuestions·ChatMessage·InputMessage·ThinkingIndicator·ThinkingSteps 등의 AI 인터페이스 조각을 다룬다.
  • queued-stack·file-thumbnail·mobile-drawer·scroll-area 등은 레지스트리에 있지만 문서의 28개 목록과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는다.

설치·제공 방식

  • 레지스트리 추가: npx shadcn@latest registry add @fluid
  • 기본 Radix 버튼: npx shadcn@latest add @fluid/button
  • Base UI 버튼의 공식 URL 형식: npx shadcn@latest add https://www.fluidfunctionalism.com/r/base/button.json
  • 레지스트리 내부 목록의 button-base 이름과 설치 URL의 base/button 경로를 구분한다.
  • 실제 버튼 JSON의 의존성 확인: 공통 framer-motion·class-variance-authority·lucide-react, Radix판은 @radix-ui/react-slot, Base UI판은 @base-ui/react.
  • 공통 font-weight·shape-context·icon-context·size-context·tokens 등을 함께 가져오므로 TSX 한 파일만 분리해서 동작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 폰트 굵기 모션에는 Inter 가변 폰트가 필요하다. 아이콘은 named slot + IconProvider로 바꿀 수 있다. 사이트의 아이콘 전환은 미리보기이며 설치본의 기본 아이콘 의존성은 Lucide다.

에이전트 스킬

  • 공식 안내: npx skills add mickadesign/fluid-functionalism
  • 기존 프로젝트의 스택을 파악하고 사용자에게 눈에 띄는 개선 2~5개를 제안한 뒤 컴포넌트와 나머지 UI를 맞추는 워크플로를 설명한다.
  • 컴포넌트 목록뿐 아니라 간격·정렬·모션·피드백의 구현 규칙을 제공한다. 이번 작업에서는 스킬을 설치하거나 사용자 프로젝트를 수정하지 않고 자료로 확인했다.

기존 북마크와 비교

  • seamui와 같이 모션을 시스템 레이어로 사용하고 AI 대화 조각도 제공한다. 저장된 seamui는 Base UI 기반의 누르는 깊이감·햅틱을 강조하며, Fluid Functionalism은 Radix/Base UI 선택과 커서 접근 예고·스프링 반전이 주요 차이다.
  • usva는 테마·표면·분위기를 포함한 디자인 언어 중심이다. Fluid Functionalism은 입력·팝업·탭·표면의 상호작용 규칙을 기존 shadcn 프로젝트에 적용할 때 참고하기 좋다.
  • Optics도 에이전트용 규칙을 배포한다. Fluid Functionalism의 스킬은 자체 컴포넌트와 상호작용 세부 규칙을 프로젝트 개선에 연결한다.
  • Arlan Vault는 개별 시각 실험과 프롬프트 중심이다. Fluid Functionalism은 설치 가능한 공통 프리미티브·토큰·레지스트리를 갖춘 시스템으로 분류한다.

출처·라이선스

·fluidfunctionalism.com·
Fluid Functionalism — Radix·Base UI 스프링 컴포넌트 28종 (레지스트리 72항목, MIT·스킬)
AgentUI — 에이전트 대화 UI 19종 (라이선스 미표기, 저장소 없음)
AgentUI — 에이전트 대화 UI 19종 (라이선스 미표기, 저장소 없음)
AI UI 계열이 이미 두껍기 때문에 이걸 고를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 범위로는 Scrim UI(68항목, 평가·모더레이션·비용까지)가 훨씬 넓고, 런타임까지 필요하면 assistant-ui, 키트 안에서 해결하려면 seamui·easeUI가 있다. AgentUI의 자리는 "19개로 좁게 정리된 대화 화면 한 벌"이고, 의존성이 가볍고 컴포넌트별 raw 소스 엔드포인트가 있어 에이전트에게 코드를 읽히기 쉽다는 점이 실질적 장점이다. approval-card와 tool-approval이 둘 다 있는 구성은 도구 실행 승인 흐름을 실제로 설계해 본 흔적으로 보인다. 주의: 공개 저장소가 없고 푸터가 "All rights reserved"인데 라이선스 페이지도 없어(확인 결과 /license 404) 사용 조건이 전혀 명시돼 있지 않다. 소스를 받아 쓸 수는 있지만 상업 프로젝트에 넣기 전 제작자에게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랜딩의 사용자 후기도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다.
·agentui.pro·
AgentUI — 에이전트 대화 UI 19종 (라이선스 미표기, 저장소 없음)
7Ovr — 무료분이 MIT-0(출처 표기조차 불필요)인 shadcn 블록 247종
7Ovr — 무료분이 MIT-0(출처 표기조차 불필요)인 shadcn 블록 247종
라이선스가 이 항목의 가장 큰 특징이다 — 무료 블록이 MIT가 아니라 MIT-0(MIT No Attribution)이라 저작권 고지 의무조차 없다. 저장된 블록 모음 중 가장 느슨한 조건이고, 고객사 납품물처럼 고지 파일을 관리하기 번거로운 상황에서 실질적인 차이를 만든다. 규모로는 저장된 것 중 Beste UI(2,095, 92% 유료)·uiception(123, 전량 무료)·Hex UI(33) 사이에 있고, 앱 화면 블록까지 덮는다는 점에서 랜딩 전용인 Hex UI·uiception보다 범위가 넓다. 아이콘 세트를 고르면 그대로 설치된다는 점도 실무에서 성가신 부분을 줄여 준다. 주의: 사이트 표기 550+와 공개 레지스트리 실측 247의 차이는 Pro 몫으로 보이지만 Pro는 아직 프리뷰이고 가격이 공개돼 있지 않으므로, 지금 기준으로 쓸 수 있는 것은 247종이라고 보는 게 맞다.
·7ovr.com·
7Ovr — 무료분이 MIT-0(출처 표기조차 불필요)인 shadcn 블록 247종
VeloBits UI — 대비비를 CI로 강제하는 사내 디자인 시스템 (독점 라이선스, 사용 불가·읽기용)
VeloBits UI — 대비비를 CI로 강제하는 사내 디자인 시스템 (독점 라이선스, 사용 불가·읽기용)
★코드를 가져다 쓸 수 없다★ 저장소의 LICENSE가 VeloBits Proprietary Licence이고, npm에 @velobits/* 패키지를 공개한 것은 자사 빌드 편의를 위한 배포일 뿐 라이선스 제공이 아니며 VeloBits와 그 계약자 외에는 사용·복사·수정·배포 일체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 그래서 이 항목은 설치 후보가 아니라 문서를 읽는 자료로 분류했다. 읽을 값은 분명하다 — 대비비를 가이드라인이 아니라 CI 게이트로 만든 방식은 저장된 어느 디자인 시스템 문서(Supabase Design System, Optics, Token UI)에도 없는 접근이고, 유리 재질을 세 등급으로 나눠 각각 최악의 배경에 대해 측정한다는 발상은 저장된 글래스 계열 여섯 종(Glass UI, glasscn, Ein UI, washiveil, liquefy-ui, Plasma UI)이 대체로 넘어가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것이다. 우리 시스템을 만들 때 이 두 가지 규율만 가져와도 값이 있다.
·ui.velobits.dev·
VeloBits UI — 대비비를 CI로 강제하는 사내 디자인 시스템 (독점 라이선스, 사용 불가·읽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