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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UI — 눈에 띄는 연출 컴포넌트 18종 (다이내믹 아일랜드·위젯 스택 등, MIT)
Spark UI — 눈에 띄는 연출 컴포넌트 18종 (다이내믹 아일랜드·위젯 스택 등, MIT)
랜딩이나 포트폴리오에서 "한 번 보게 만드는" 요소가 하나 필요할 때 목록을 훑어볼 곳. 저장된 마이크로 인터랙션 계열(MicroKit UI 48종, Amicro, Evil Buttons)이 버튼·토글 같은 반복 요소를 다듬는 쪽이라면, 여긴 다이내믹 아일랜드나 위젯 스택처럼 그 자체가 주목을 가져가는 큰 조각이라 한 페이지에 두세 개 이상 쓰면 산만해진다. 애플 UI를 본뜬 조각(dynamic-island, widget-stack)과 스포티파이 카드처럼 특정 제품 외형을 참고한 것이 섞여 있으니, 상업 제품에 그대로 쓸 때는 해당 브랜드의 외형을 복제하는 모양이 되지 않는지 한 번 볼 것. 주의: 사이트는 v2.4.0에 신규 컴포넌트를 알리는데 연결된 GitHub 저장소의 마지막 푸시는 2026-07-20이라 두 달 가까이 차이가 난다 — 공개 저장소가 최신이 아닐 수 있으니 소스는 레지스트리에서 받은 것을 기준으로 볼 것. MIT.
·spark-ui-olive.vercel.app·
Spark UI — 눈에 띄는 연출 컴포넌트 18종 (다이내믹 아일랜드·위젯 스택 등, MIT)
RemotionUI — Remotion용 영상 컴포넌트 210종 (자체 CLI, MIT)
RemotionUI — Remotion용 영상 컴포넌트 210종 (자체 CLI, MIT)
제품 데모나 소셜 클립을 코드로 만들 때. 저장된 snapcn과 정면으로 겹치므로 기준을 잡아두면 좋다 — snapcn은 무료 42종에 Pro 연 129달러의 제품형이고 제품 데모 정형(기기 목업·자막·로고 스팅)에 특화된 반면, RemotionUI는 210종 전체가 MIT 무료이고 자막·오디오그램·터미널 시뮬레이터·트랜지션까지 범위가 넓다. 돈을 안 쓸 거라면 여기가 압도적이다. 다만 컴포넌트 수가 곧 완성도는 아니라 쓸 것 몇 개만 실제로 렌더해 보고 판단할 것. ★중요★ 이건 둘 다 해당되는 함정인데, Remotion 본체가 오픈소스가 아니다 — 개인과 직원 3명 이하 영리 조직, 비영리는 무료지만 그보다 큰 영리 조직은 Company License(유료)를 사야 한다. 컴포넌트가 MIT라는 것과 Remotion을 쓸 수 있느냐는 별개다. 회사 규모부터 확인하고 시작하는 게 맞다.
·remotionui.com·
RemotionUI — Remotion용 영상 컴포넌트 210종 (자체 CLI, MIT)
Niko Table — 데이터 테이블을 조각 34개로 쪼개 조립하는 레지스트리 (에이전트 스킬 제공)
Niko Table — 데이터 테이블을 조각 34개로 쪼개 조립하는 레지스트리 (에이전트 스킬 제공)
표 기능을 처음부터 다 켜지 않고 필요한 것만 하나씩 붙이고 싶을 때. 저장된 데이터 테이블 4종이 이제 자리가 갈린다 — LyteNyte Grid는 피벗·엑셀까지 가는 엔터프라이즈 제품(상위 유료), gridcn은 셀 편집·클립보드 중심의 스프레드시트형, emstein ui는 TanStack 래퍼 한 파일, Niko Table은 TanStack 위에 얹는 조립식 부품 세트다. 어차피 TanStack을 쓸 거라면 여기가 가장 손해가 적다 — 안 쓰는 필터나 DnD를 설치하지 않으면 코드에 남지도 않는다. 에이전트 스킬을 배포하는 점도 실무에서 크다: 테이블 코드를 에이전트에게 맡길 때 조합 방식과 import 규칙을 모델이 따라가게 만든다. 주의: GitHub API에 표준 라이선스로 인식되지 않지만 문서에는 MIT로 명시돼 있으니 저장소 LICENSE를 한 번 확인하고 쓰는 게 안전하다. 조각이 많은 만큼 어떤 조합이 필요한지 먼저 정하지 않으면 설치가 산만해진다.
·niko-table.com·
Niko Table — 데이터 테이블을 조각 34개로 쪼개 조립하는 레지스트리 (에이전트 스킬 제공)
Foley — UI 효과음 28종을 실시간 합성하고 음색 설계·WAV 내보내기까지 하는 사운드 레이어 (MIT)
Foley — UI 효과음 28종을 실시간 합성하고 음색 설계·WAV 내보내기까지 하는 사운드 레이어 (MIT)

버튼을 누르거나 토글을 바꾸는 순간, 저장·오류·완료·새 알림에 짧은 청각 피드백을 얹고 싶을 때. 기존 UI를 바꾸지 않고 data-foley-press/release/hover/toggle/type 속성을 붙이는 방식이라 UI 키트와 별개로 얹기 좋다. 저장된 Kobra처럼 UI와 사운드를 함께 보는 키트와는 다르게 소리 레이어만 가져올 수 있다. 사이트의 플레이그라운드는 누름/놓음, 입력, 슬라이더·스테퍼와 음높이 연결을 보여 주므로 큐 목록보다 실제 조작 예시를 먼저 보는 편이 용도 판단에 도움이 된다.

저장된 Cuelume과 목적은 겹친다. Foley를 고를 이유는 단순 클릭음보다 7군 28종의 팔레트, 테마·전조·리버브·공간 배치, 커스텀 레이어와 sound set을 이용한 음색 설계, WAV/스프라이트 내보내기까지 한 곳에서 다룰 수 있다는 점이다. Soundz는 내장 음원과 React 재생 래퍼를 보는 항목이고, Foley는 브라우저 합성이라 추가 음원 요청 없이 음높이·음색을 바꿀 수 있다. audiocn은 마이크·페이더·믹서·파형 같은 오디오 조작 화면을 만드는 UI/훅 모음이므로 효과음을 붙이는 이 라이브러리와 역할이 다르다. 언제 어떤 소리를 낼지 판단하는 자료는 기존 Velvet UI 메모와 함께 보면 좋다.

설치는 npm install @foleyjs/core. bind()는 위임 리스너이고 멱등이라 나중에 추가한 마크업도 커버한다. observe()는 별도 선택 기능이며 첫 렌더를 소리 내지 않고 호출 이후의 등장·퇴장·aria 상태 변경을 감지한다. 클래스 변경 전체를 감시하는 방식은 아니다. React에서는 @foleyjs/react의 useFoley, Vue에서는 @foleyjs/vue의 FoleyPlugin/v-foley를 쓸 수 있으며 각 래퍼는 코어와 해당 프레임워크를 피어 의존성으로 요구한다. 프레임워크 바인딩까지 의존성 0이라고 읽으면 안 된다.

실무에서 유용한 제어는 마스터 리미터, 큐별 60 ms 쿨다운, 음높이 ±30 cents·음량 ±8% 변화, 반복 재생의 stop 핸들, 다른 미디어가 재생될 때의 ducking이다. 배경 탭에서는 반복음만 조용해지고 단발 알림음은 계속 재생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브라우저 오디오 정책상 클릭·키 입력 등 사용자 제스처로 오디오가 해제된 뒤 동작한다고 전제해야 한다. 앱에서 옵트인과 항상 접근 가능한 음소거를 제공하고, 소리를 유일한 성공/실패 표시로 쓰지 않는 편이 좋다.

사이트의 Cue Designer는 WAV/JSON·공유 링크를 만들고 여러 큐의 변경을 sound set으로 묶을 수 있다. 웹 외에 Figma 시안·영상·네이티브 앱에 쓸 소리를 뽑는 용도도 있다. 키보드 단축키와 MIDI 입력은 사이트의 시청각 도구 기능이며 코어가 모든 앱에 MIDI UI를 자동으로 붙여 주는 기능으로 읽지 말 것. 사이트 후기는 스스로 “100% synthesized”라고 표시한 농담이므로 실제 고객 도입 사례로 보지 않는다.

2026-10-04 확인. npm 2.9.0과 저장소 README·src/foley.js·LICENSE를 대조했다. 기존 설명의 GitHub 별 수는 변화가 잦고 기능 판단에 필요하지 않아 제거했다. AI 코딩 에이전트용 agents.md도 저장소에 있다.

근거: https://usefoley.dev/ · https://github.com/eakbulut/foley · https://www.npmjs.com/package/@foleyjs/core · https://www.npmjs.com/package/@foleyjs/react · https://www.npmjs.com/package/@foleyjs/vue

·usefoley.dev·
Foley — UI 효과음 28종을 실시간 합성하고 음색 설계·WAV 내보내기까지 하는 사운드 레이어 (MIT)
Tour — shadcn에 붙는 온보딩 투어 컴포넌트 단일 항목 (MIT, 71 stars)
Tour — shadcn에 붙는 온보딩 투어 컴포넌트 단일 항목 (MIT, 71 stars)
driver.js나 Shepherd 같은 별도 투어 라이브러리를 붙이기 전에 먼저 볼 것. 이미 프로젝트에 있는 Radix popover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 스타일이 따로 놀지 않고 번들도 거의 늘지 않는다는 게 유일하고 분명한 장점이다. 대신 기능은 딱 기본 투어 수준이므로 분기 있는 다단계 온보딩, 진행률 저장, 사용자별 노출 제어 같은 건 직접 붙여야 한다. 참고로 저장된 BoldKit과 Zyeon UI 안에도 tour 컴포넌트가 들어 있으니 그 레지스트리를 이미 쓰고 있다면 따로 설치할 필요는 없다. 주의: 마지막 푸시가 2026-08이고 항목이 하나뿐인 개인 프로젝트다. MIT.
·onboarding-tour.vercel.app·
Tour — shadcn에 붙는 온보딩 투어 컴포넌트 단일 항목 (MIT, 71 stars)
Tween UI — GSAP으로 움직이는 컴포넌트 19종 + 풀 섹션 24종 (MIT)
Tween UI — GSAP으로 움직이는 컴포넌트 19종 + 풀 섹션 24종 (MIT)
저장된 연출 계열 대부분이 Framer Motion(motion) 기반인데 이건 GSAP이라는 점이 선택 기준이다 — 이미 GSAP을 쓰고 있거나 ScrollTrigger류 타임라인 제어가 필요한 프로젝트면 결이 맞고, 아니면 GSAP 의존성이 하나 늘어난다. GSAP은 2025년 이후 플러그인 포함 전면 무료라 라이선스 부담은 없다. 22개 블록이 단순 레이아웃이 아니라 스크롤 연출을 전제로 만들어져 있어 랜딩 한 페이지의 리듬을 잡는 데 바로 쓸 만하다. 주의: 2026-09 개설에 별 7개로 아주 어린 프로젝트이고, GSAP 애니메이션은 저사양 기기와 prefers-reduced-motion 대응을 각 파일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MIT.
·tween-ui.vercel.app·
Tween UI — GSAP으로 움직이는 컴포넌트 19종 + 풀 섹션 24종 (MIT)
STARCK UI — 스튜디오가 실제 제품에 쓰는 랜딩 컴포넌트 16종
STARCK UI — 스튜디오가 실제 제품에 쓰는 랜딩 컴포넌트 16종
개발자 도구나 SaaS 랜딩을 만들 때 "실제 판매 중인 제품이 쓰는" 섹션을 참고하려는 용도. 범용 키트가 아니라 한 제품의 랜딩을 뜯어 놓은 것에 가까워서, terminal-command·release-history-dialog·whats-new-card·founder-note처럼 개발자 제품 특유의 조각이 강점이고 일반 마케팅 페이지엔 과하다. 16개뿐이라 이걸로 페이지를 채울 수는 없고, 저장된 랜딩 블록 모음(Ruixen·Efferd 등)과 섞어 쓰는 편이 맞다. 주의: "오픈소스"라고 적혀 있지만 사이트에 공개 저장소 링크나 라이선스 표기가 없어(제작자 GitHub 프로필 링크만 있음) 사용 조건이 불명확하다. 상업 프로젝트에 넣기 전 확인이 필요하다.
·ui.starck.studio·
STARCK UI — 스튜디오가 실제 제품에 쓰는 랜딩 컴포넌트 16종
nekode/ui — 폼 필드에 특화된 shadcn 레지스트리 (실측 23항목, MIT)
nekode/ui — 폼 필드에 특화된 shadcn 레지스트리 (실측 23항목, MIT)
날짜 범위·다중 선택 콤보박스처럼 shadcn 기본에 없는 입력을 그때그때 만들지 않으려 할 때. 폼 한 벌을 통째로 갈아엎는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필요한 필드만 뽑아 쓰는 성격이고, 기존 shadcn Field/Form 위에 얹히므로 도입 비용이 낮다. 인증 화면 전체가 필요하면 저장된 Better Auth UI(54종 + 메일 템플릿)가 범위가 훨씬 넓고, 여긴 로그인·회원가입 폼 4종만 있다. 주의: 별 0개, 2026-08 개설의 1인 프로젝트라 접근성 테스트 주장도 직접 확인하는 게 맞다. 그래도 MIT에 소스 복사 방식이라 필드 단위로 가져다 쓰는 리스크는 작다.
·ui.nekode.id·
nekode/ui — 폼 필드에 특화된 shadcn 레지스트리 (실측 23항목, MIT)
iandefined/ui — 에이전트가 읽도록 설계된 컴포넌트 53종 레지스트리 (MIT)
iandefined/ui — 에이전트가 읽도록 설계된 컴포넌트 53종 레지스트리 (MIT)
코딩 에이전트에게 레지스트리를 통째로 물려 쓰는 구성을 참고할 때 실물 예시로 볼 것. 컴포넌트 53종 자체는 규모가 작아 주력 라이브러리감은 아니지만, llms.txt + 페이지별 .md + well-known 에이전트 스킬을 함께 내놓는 방식은 우리 레지스트리나 디자인 시스템 문서를 만들 때 그대로 흉내 낼 만하다. 컴포넌트 중에서는 backlight(뒤광), text-morph, icon-swap, transition-panel, noise-texture처럼 마이크로 인터랙션 쪽이 골라 쓰기 좋고, 나머지는 shadcn 기본과 겹친다. 주의: 별 3개, 2026-08 개설의 1인 프로젝트라 의존하지 말고 필요한 소스만 복사하는 편이 맞다. MIT.
·ui.iandefined.com·
iandefined/ui — 에이전트가 읽도록 설계된 컴포넌트 53종 레지스트리 (MIT)
gridcn — 10만 행급 스프레드시트형 데이터 그리드 (소스 공개 라이선스, thegridcn과 무관)
gridcn — 10만 행급 스프레드시트형 데이터 그리드 (소스 공개 라이선스, thegridcn과 무관)
표가 아니라 "엑셀 같은 편집 화면"이 필요할 때. 저장된 데이터 그리드 3종 중 자리가 분명히 다르다 — LyteNyte Grid는 피벗·엑셀 내보내기를 갖춘 엔터프라이즈용(Core Apache 2.0, 상위 유료), emstein ui는 TanStack 래퍼 한 파일짜리 읽기용 표, gridcn은 셀 편집·범위 선택·클립보드 같은 스프레드시트 상호작용이 중심이다. 사이트에 AG Grid·MUI X·TanStack과의 기능·요금 비교표가 있는데 제작자 본인의 정리이고 09/2026 기준이라 그대로 믿지 말고 확인이 필요하다. 라이선스는 자체 Source Available 1.0 — 내 제품(SaaS 포함)에 넣어 상업적으로 파는 것은 무료로 허용되고, 금지되는 건 이걸 다시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레지스트리·마켓플레이스 형태로 제3자에게 재배포하는 경우다. 주의: 2026-09-18 개설에 별 2개로 아직 일주일 남짓한 프로젝트라 실서비스 투입 전 직접 부하 테스트가 필요하다.
·gridcn.vercel.app·
gridcn — 10만 행급 스프레드시트형 데이터 그리드 (소스 공개 라이선스, thegridcn과 무관)
herocn — HeroUI 디자인을 shadcn 방식으로 옮긴 레지스트리 (컴포넌트 64·블록 97)
herocn — HeroUI 디자인을 shadcn 방식으로 옮긴 레지스트리 (컴포넌트 64·블록 97)
HeroUI 룩을 원하는데 런타임 의존성은 shadcn 방식(소스를 내 프로젝트에 복사)으로 가져가고 싶을 때. 저장된 HeroUI v3 본체와는 관계가 이렇게 갈린다 — HeroUI는 React Aria 기반의 설치형 라이브러리라 접근성 동작까지 패키지가 책임지고, herocn은 그 외형만 shadcn 컴포넌트로 옮긴 것이라 동작 보증은 각 소스에 달려 있다. 접근성이 중요한 화면이면 본체 쪽이 안전하다. 실측 항목 559 중 대부분이 예제라는 점을 기준으로 규모를 봐야 한다 — 실제로는 64종짜리 중형 레지스트리다. 주의: 별 9개의 개인 프로젝트이고 2026-03 개설로 아직 어리다. MIT라 사용 제약은 없다.
·herocn.dev·
herocn — HeroUI 디자인을 shadcn 방식으로 옮긴 레지스트리 (컴포넌트 64·블록 97)
emstein ui — 가상 스크롤 데이터 테이블 1종짜리 초기 레지스트리
emstein ui — 가상 스크롤 데이터 테이블 1종짜리 초기 레지스트리
수천 행짜리 표를 shadcn 톤으로 빠르게 붙여야 할 때 소스 한 파일만 가져오는 용도. 그 이상 기대할 건 없다 — 컴포넌트가 하나뿐이라 라이브러리로 채택하는 대상이 아니라 파일 하나를 참고·복사하는 대상이다. 같은 자리의 대안 비교: 표 기능이 본격적으로 필요하면 저장된 LyteNyte Grid(무료 Core가 Apache 2.0인 엔터프라이즈 그리드)가 낫고, 가상화 없이 평범한 표면 되면 shadcn 기본 table로 충분하다. 어차피 TanStack Table·Virtual 조합이라 직접 붙여도 되는 수준이므로, 이 소스는 구현 레퍼런스로 보는 게 맞다. 주의: 라이선스 표기가 없어 상업적 사용 조건이 불명확하고, 항목이 하나라 프로젝트 지속 여부도 확인되지 않는다.
·ui.emstein.com·
emstein ui — 가상 스크롤 데이터 테이블 1종짜리 초기 레지스트리
Beste UI — 블록 2,095개를 의미 검색으로 꺼내 쓰는 MCP 우선 라이브러리 (대부분 유료)
Beste UI — 블록 2,095개를 의미 검색으로 꺼내 쓰는 MCP 우선 라이브러리 (대부분 유료)
"이 화면에 들어갈 섹션 하나"를 찾을 때, 특히 에디터의 에이전트에게 맡길 때. 이 레지스트리의 설계 중심은 CLI가 아니라 MCP 서버다 — 빌드 시점에 모든 항목을 작은 오픈 모델로 임베딩해 두어서 "대기자 명단 폼이 있는 히어로" 같은 문장으로 찾히고, 한 문장의 의도에서 페이지 전체를 조립한다. 외부 AI 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검색·미리보기·설치 명령·무료 소스는 키 없이 열려 있어서, 사 보기 전에 MCP만 붙여 탐색해 볼 수 있다. 규모가 비슷한 Zyeon UI(1,014항목)와 성격이 갈린다 — Zyeon은 컴포넌트 단위에 생성 프롬프트를 동봉하고, Beste는 완성된 섹션 단위를 검색으로 꺼내는 쪽이다. 주의: 블록 2,095개 중 무료는 168개뿐이라 사실상 유료 제품이고, 무료로 쓰는 1,076 조각과 158 컴포넌트만으로는 섹션이 완성되지 않는다. 9월 한정 37% 할인 표기는 상시 할인일 수 있으니 정가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안전하다.
·ui.beste.co·
Beste UI — 블록 2,095개를 의미 검색으로 꺼내 쓰는 MCP 우선 라이브러리 (대부분 유료)
Zyeon UI — 실측 1,014항목의 최대 규모 shadcn 레지스트리 (생성 프롬프트·개념도 동봉)
Zyeon UI — 실측 1,014항목의 최대 규모 shadcn 레지스트리 (생성 프롬프트·개념도 동봉)
폭이 필요할 때 첫 번째로 열어볼 곳. 규모가 압도적이라 다른 레지스트리에서 못 찾은 컴포넌트를 여기서 찾을 확률이 높다 — 참고로 저장된 것 중 다음으로 큰 게 Elements 360항목, The Gridcn 139종이다. 다만 크기가 곧 품질은 아니므로 고른 컴포넌트는 소스를 직접 보고 판단하는 편이 안전하다. 진짜 차별점은 개수가 아니라 동봉된 생성 프롬프트다 — 컴포넌트를 그대로 쓰지 않고 프롬프트만 가져다 에이전트에게 우리 디자인 토큰으로 다시 만들게 시킬 수 있어서, 레지스트리를 레퍼런스가 아니라 재료로 쓰는 구성이 가능하다. 개념도는 그 컴포넌트가 어떤 프런트엔드 개념 위에 서 있는지 보여주므로 학습용으로도 쓸 만하다. 주의: 1,014개 중 80개가 Pro라 블록과 데이터 차트 상당수는 유료이고, 무료분만 MIT다. 한 번에 다 설치하지 말고 필요한 것만 골라 넣어야 토큰과 의존성이 불어나지 않는다.
·ui.zyeon.ai·
Zyeon UI — 실측 1,014항목의 최대 규모 shadcn 레지스트리 (생성 프롬프트·개념도 동봉)
CommerCN — 장바구니·결제·상품 카드 등 이커머스 블록 17종 (shadcn)
CommerCN — 장바구니·결제·상품 카드 등 이커머스 블록 17종 (shadcn)
쇼핑몰 화면을 처음부터 그리지 않고 뼈대를 빠르게 세울 때. 결제 흐름 중에서도 담당 구간이 다르다 — CommerCN은 장바구니~체크아웃~주문 확인 같은 구매 화면이고, 저장된 Billing SDK는 구독·요금제·인보이스 화면이라 SaaS 쪽이다. 둘은 겹치지 않고 오히려 같이 쓸 수 있다. 주의: 17개뿐이라 상품 목록 필터, 검색, 배송지 관리, 마이페이지 같은 나머지는 직접 만들어야 하고, 블록은 UI만 제공하므로 Stripe 결제 로직은 포함돼 있지 않다. 저장소에 라이선스 파일이 없어 상업적 사용 조건이 명시돼 있지 않은 점도 확인이 필요하다.
·commercn.com·
CommerCN — 장바구니·결제·상품 카드 등 이커머스 블록 17종 (shadcn)
Glass UI — shadcn 컴포넌트를 그대로 대체하는 글래스 버전 49종 (4가지 변형)
Glass UI — shadcn 컴포넌트를 그대로 대체하는 글래스 버전 49종 (4가지 변형)
이미 shadcn/ui로 만든 화면 전체를 글래스 톤으로 바꿀 때 가장 손이 덜 간다 — 이름이 같아 import만 교체하면 된다. 같은 계열 중 성격 구분: Ein UI(44종)는 glass-* 별도 이름이라 부분 추가용, glasscn(65종)은 CSS+SVG 필터 중심, Plasma UI는 WebGL 실굴절로 무겁고, Glass UI는 "전면 교체"에 초점이 있다. 주의: 마지막 푸시가 2026-04로 다섯 달 넘게 멈춰 있어 shadcn 최신 변경(예: 신규 프리미티브)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고, 라이선스 파일이 없어 사용 조건이 명시돼 있지 않다. blur를 화면 전체에 깔면 저사양 기기에서 스크롤이 무거워지므로 변형은 카드·모달 단위로 제한하는 게 좋다.
·glass-ui.crenspire.com·
Glass UI — shadcn 컴포넌트를 그대로 대체하는 글래스 버전 49종 (4가지 변형)
Hugeicons Animated — Hugeicons를 손으로 애니메이션한 React 아이콘 (실측 165종)
Hugeicons Animated — Hugeicons를 손으로 애니메이션한 React 아이콘 (실측 165종)
버튼·토글·알림처럼 상태가 바뀌는 지점에만 움직이는 아이콘을 넣고 싶을 때. 같은 성격의 저장물 lucide-animated(467여 종)와 선택 기준은 단순하다 — 프로젝트가 이미 Lucide를 쓰면(shadcn 기본값) lucide-animated가 이름 체계까지 맞고, Hugeicons 계열을 쓰거나 좀 더 굵고 둥근 톤을 원하면 이쪽이다. 두 세트를 섞으면 획 굵기와 그리드가 달라 티가 나므로 한쪽만 고르는 게 낫다. 주의: 저장소에 라이선스 파일이 없어 형식상 사용 조건이 명시돼 있지 않다(원본 Hugeicons React 패키지는 MIT). 상업 프로젝트라면 도입 전에 제작자에게 확인하거나 원본 아이콘 + 직접 모션 구성이 안전하다.
·hugeicons-animated.com·
Hugeicons Animated — Hugeicons를 손으로 애니메이션한 React 아이콘 (실측 165종)
BoldKit — React와 Vue 3를 함께 지원하는 네오브루탈리즘 키트 (실측 96항목)
BoldKit — React와 Vue 3를 함께 지원하는 네오브루탈리즘 키트 (실측 96항목)
네오브루탈리즘 톤을 골랐는데 프로젝트가 React가 아니거나 React/Vue를 함께 써야 할 때 고른다. 같은 스타일로 저장된 Neobrutalism components(64종)는 React 전용이고 순수 스타일 교체에 가깝다면, BoldKit은 차트·데이터 테이블·투어까지 들어간 대시보드용 구성이라 범위가 더 넓다. 8bit/cnlibs는 픽셀 톤이라 결이 다르다. MCP 서버가 있어 에이전트에 레지스트리를 물려 쓰기 좋다. 주의: 별 117개 규모의 개인 프로젝트라 장기 유지보수는 보장되지 않고, 차트가 14종이나 되지만 Recharts 기반 래퍼 수준인지 직접 구현인지는 도입 전 확인이 필요하다. MIT.
·boldkit.dev·
BoldKit — React와 Vue 3를 함께 지원하는 네오브루탈리즘 키트 (실측 96항목)
Lucide — 아이콘 1,856종의 사실상 표준 오픈소스 세트 (ISC)
Lucide — 아이콘 1,856종의 사실상 표준 오픈소스 세트 (ISC)
아이콘을 무엇으로 쓸지 정할 때의 기본값. shadcn/ui가 기본 아이콘으로 Lucide를 쓰기 때문에 저장된 shadcn 계열 레지스트리 대부분이 이미 의존하고 있고, 따로 아이콘 세트를 고르면 오히려 두 벌이 섞인다. 같은 아이콘에 모션이 필요하면 lucide-animated(467여 종)가 이름 체계를 그대로 따르므로 부분 교체가 가능하다. 주의: stroke 방식 단색 라인 아이콘만 있어 다색·채움형(solid/duotone)이 필요하면 별도 세트를 얹어야 하고, tree-shaking이 되는 개별 import를 쓰지 않으면 번들이 크게 불어난다. ISC라 상업적 사용·수정 제약 없음.
·lucide.dev·
Lucide — 아이콘 1,856종의 사실상 표준 오픈소스 세트 (ISC)
Ein UI — 리퀴드 글래스 스타일 React 컴포넌트 44종 (MIT)
Ein UI — 리퀴드 글래스 스타일 React 컴포넌트 44종 (MIT)
글래스 톤을 화면 일부(모달, 대시보드 위젯, 커맨드 팔레트)에 얹고 싶을 때. 같은 계열 중 무게가 다르다 — Plasma UI는 WebGL 실굴절이라 데스크톱 전용에 GPU 부담이 크고, glascn은 CSS+SVG 필터로 65개 규모, Ein UI는 그보다 작은 44개짜리 CSS 기반이라 가장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컴포넌트만 필요 없이 CSS 값만 뽑고 싶으면 Aether CSS 쪽이 빠르다. 주의: 44개 중 실제 UI 프리미티브는 39개라 화면 전체를 이것만으로 채우기는 어렵고, shadcn/ui 위에 부분적으로 얹는 구성이 맞다. MIT라 상업적 사용 제약은 없다. .ir 도메인이지만 RTL·페르시아어 지원은 문서에 명시돼 있지 않으므로 RTL 프로젝트라면 직접 확인 필요.
·ui.eindev.ir·
Ein UI — 리퀴드 글래스 스타일 React 컴포넌트 44종 (MIT)
Kobra — 인터페이스 사운드와 MCP까지 묶은 컴포넌트 90종+ (개인 199달러)
Kobra — 인터페이스 사운드와 MCP까지 묶은 컴포넌트 90종+ (개인 199달러)
무료 티어의 조건을 먼저 볼 것 — 10종뿐이고 개인 용도로만 허용되므로 상업 프로젝트에는 사실상 유료 전제다. 값을 치를 이유가 될 만한 것은 다른 곳에 드문 두 가지다. 첫째, 인터페이스 사운드를 합성음 레이어로 제공하는데 저장된 것 중 사운드를 다루는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는 여기가 유일하다(Elements가 효과음 20종을 파일로 주는 정도). 둘째, MCP 서버와 함께 모션·사운드·마이그레이션 AI 스킬을 제공해 저장된 Sona UI(스킬)·Elements(훅)·Astryx(MCP)의 방식을 한꺼번에 갖췄다. AI·에이전트 컴포넌트는 SmoothUI(20종)·GAIA UI와 겹치지만 Plan Card와 Question Card처럼 에이전트가 계획을 제시하고 되묻는 화면까지 있는 것은 드물다. Base UI 기반이라 저장된 9ui·Cubby UI·Hirael·basecn과 프리미티브를 공유한다. 사이트에 Magic UI·shadcn.io·Tailwind Plus와의 비교표가 있으나 제작자 본인의 주장이므로 참고만 할 것. 199달러는 저장된 유료 kit 중 상위권이다.
·kobra.systems·
Kobra — 인터페이스 사운드와 MCP까지 묶은 컴포넌트 90종+ (개인 199달러)
moumenlab — 만드는 과정과 실패까지 공개하는 인터랙션 컴포넌트 13종
moumenlab — 만드는 과정과 실패까지 공개하는 인터랙션 컴포넌트 13종
13종뿐이지만 고른 항목이 하나같이 직접 만들면 까다로운 것들이라 목록 자체가 쓸모 있다 — 무한 중첩 메뉴, 드래그 재정렬, 커서 위치에 붙는 @멘션 팝오버, 관성이 붙는 휠 리스트는 구현 난이도가 높은 축이다. Feedle 맥락에서는 Morphing Checkout(결제 흐름 전환), Caret Mention Popover(커뮤니티 댓글의 멘션), File Upload Staging, Share Permissions Popover가 바로 대응된다. 진짜 가치는 코드보다 설명 쪽이다 — 왜 그렇게 만들었고 어떤 접근이 실패했는지를 함께 적어두므로 저장된 Learn UI나 Emil Kowalski 계열처럼 읽고 배우는 자료로 본다. 주의 — 랜딩에 유명 기업들이 채용 제안을 보내는 듯한 메시지 화면이 있는데 이는 연출된 구성이지 실제 후원이나 추천이 아니다. 라이선스는 저장소 확인이 필요하다.
·lab.moumen.dev·
moumenlab — 만드는 과정과 실패까지 공개하는 인터랙션 컴포넌트 13종
nteract elements — Jupyter 노트북 UI를 만드는 React 컴포넌트 35종
nteract elements — Jupyter 노트북 UI를 만드는 React 컴포넌트 35종
용도가 아주 좁지만 그 안에서는 대체재가 사실상 없다 — 노트북 UI는 셀 실행 상태, 출력 렌더링, 위젯 프로토콜처럼 직접 만들면 품이 많이 드는 부분이 많은데 그걸 통째로 덜어준다. 데이터 분석 도구나 코드 실행 결과를 보여주는 화면, AI가 코드를 실행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후보가 된다. 저장된 AI·에이전트 계열(SmoothUI, GAIA UI, Motiq)이 채팅과 도구 호출을 다룬다면 여기는 "코드를 실행하고 출력을 렌더링하는" 쪽이라 층위가 다르다. 출력 렌더러와 Isolated Frame은 외부 콘텐츠를 안전하게 격리해 보여주는 구현이라 노트북이 아니어도 참고할 만하다. 실제 제품(Runt)에서 쓰이고 있다는 점이 검증 근거다. 주피터 생태계를 쓰지 않는다면 지금 쓸 일은 없다.
·nteract-elements.vercel.app·
nteract elements — Jupyter 노트북 UI를 만드는 React 컴포넌트 35종
snapcn — 제품 데모 영상을 코드로 만드는 Remotion 컴포넌트 (무료 42종 MIT)
snapcn — 제품 데모 영상을 코드로 만드는 Remotion 컴포넌트 (무료 42종 MIT)
저장된 것 중 영상 제작용 컴포넌트는 이게 처음이다 — Auto-Editor와 Daydream은 영상을 편집하는 도구이고, 이건 코드로 영상을 조립하는 재료다. 제품 소개 영상이나 랜딩 히어로에 넣을 짧은 데모를 만들 때, 영상 편집기 없이 React로 만들고 CI에서 렌더링할 수 있다는 것이 Remotion 방식의 이점이다. 구성이 실제 제품 데모의 필요를 그대로 따라간다 — 기기 목업으로 화면을 감싸고, 자막을 얹고, 로고 스팅으로 끝맺고, 팔로워 수 카운터로 사회적 증거를 넣는 식이다. AI 채팅 입력 6종(프롬프트 전송, 답변 스트리밍, 에이전트 단계)이 따로 있는 것은 요즘 AI 제품 소개 영상의 정형을 반영한 것이다. 저장된 Supahero(히어로 섹션 레퍼런스 900종+)가 정지 화면 참고라면 이건 움직이는 쪽을 직접 만드는 도구다. 무료분이 MIT이고 코드를 소유하므로 부담이 적고, Pro는 연 구독(129달러)이라 1회 결제 위주인 다른 저장 항목들과 과금 방식이 다르다. Remotion 본체가 오픈소스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확인할 것 — 개인과 직원 3명 이하 영리 조직, 비영리는 무료지만 그보다 큰 영리 조직은 Company License(유료)가 필요하다. 컴포넌트가 MIT인 것과는 별개 문제다. 같은 Remotion 기반으로 저장된 RemotionUI(210종 전량 MIT 무료)와 비교해 보고 고를 것.
·snapcn.dev·
snapcn — 제품 데모 영상을 코드로 만드는 Remotion 컴포넌트 (무료 42종 MIT)
BaseLayer — React Aria 기반 컴포넌트 26종 (MIT, 갱신 느림)
BaseLayer — React Aria 기반 컴포넌트 26종 (MIT, 갱신 느림)
저장된 React Aria 계열이 이제 여섯이다 — React Aria 본체, Intent UI(87종), HeroUI(100종+), BoardUI, Oui(47종), 그리고 이것(26종). 수량으로는 가장 작으므로 먼저 볼 이유는 약하다. 있는 것 중 Tag Group, Meter, Time Field, Date Field는 React Aria의 특기 영역이라 이 조각만 필요하면 가져올 만하다. 주의할 점은 갱신 속도다 — 사이트는 v2를 알리는데 저장소 마지막 커밋이 2025년 12월로 9개월가량 지났고 스타도 205개다. 저장된 Oui와 같은 상황이니 둘 다 "코드를 복사해 직접 관리할 생각이면 괜찮고, 유지되는 라이브러리로 기대하지 말 것"이라는 기준이 적용된다. 규모와 지속성을 함께 보려면 Intent UI나 HeroUI가 낫다. MIT.
·baselayer.dev·
BaseLayer — React Aria 기반 컴포넌트 26종 (MIT, 갱신 느림)
Optics — Cursor 규칙까지 레지스트리로 배포하는 디자인 시스템 (실측 79항목)
Optics — Cursor 규칙까지 레지스트리로 배포하는 디자인 시스템 (실측 79항목)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와 에이전트용 설정을 같은 레지스트리로 배포하는 세 번째 사례다 — 저장된 Sona UI는 에이전트 스킬, Elements는 Claude Code 훅, 여기는 Cursor 규칙이다. shadcn 레지스트리가 UI를 넘어 개발 환경 설정까지 나르는 통로가 되고 있다는 흐름으로 묶어둘 것. 컴포넌트 쪽에서 눈여겨볼 것은 Guided Tour와 Timezone, Star Rating이다 — 온보딩 투어는 보통 별도 패키지(driver.js 등)를 붙이게 되는데 같은 톤으로 들어 있고, 타임존 선택기와 별점은 커머스·커뮤니티 화면에 바로 쓰인다. Multi Select는 저장된 Hirael·Cubby UI와 겹친다. 접근성·성능·보안 문서를 별도로 둔 점은 저장된 Supabase Design System이나 02UI처럼 판단 기준을 다루는 쪽에 가깝다. 라이선스는 저장소 확인이 필요하다.
·optics.agusmayol.com.ar·
Optics — Cursor 규칙까지 레지스트리로 배포하는 디자인 시스템 (실측 79항목)
basecn — shadcn/ui를 Base UI로 옮긴 컴포넌트 61종 (MIT)
basecn — shadcn/ui를 Base UI로 옮긴 컴포넌트 61종 (MIT)
저장된 9ui와 정면으로 같은 자리다 — 둘 다 "Base UI로 만든 shadcn 컴포넌트"를 표방하므로 둘 중 하나를 고르면 된다. 여기의 강점은 목록 충실도로, shadcn/ui 전 목록을 덮으면서 Autocomplete와 Data Table까지 포함한다. 폼 연동을 React Hook Form과 TanStack Form 두 갈래로 문서화한 점도 실용적인데, 저장된 Base UI 계열에서 폼 라이브러리 선택을 명시적으로 다루는 곳은 드물다. 주의 — 마지막 커밋이 2026년 3월로 6개월가량 지났고 스타가 285개다. 코드를 복사해 소유하는 방식이니 그대로 가져와 직접 관리할 생각이면 괜찮지만, 활발히 유지되는 라이브러리를 원하면 Base UI 본체나 규모가 큰 Cubby UI·Hirael 쪽이 낫다. MIT라 상업 사용에는 제약이 없다.
·basecn.dev·
basecn — shadcn/ui를 Base UI로 옮긴 컴포넌트 61종 (MIT)
Shadcnblocks — 블록 2,028종·컴포넌트 2,104종의 최대 규모 유료 모음
Shadcnblocks — 블록 2,028종·컴포넌트 2,104종의 최대 규모 유료 모음
저장된 블록·kit 계열 중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다 — PrebuiltUI 435종, Ruixen 240종, UIAble 790종과 비교해도 자릿수가 다르다. 랜딩이든 앱 화면이든 "이런 블록 없나" 싶을 때 가장 먼저 검색해볼 곳이다. 프리미티브를 Radix·Base UI·React Aria 셋 다 지원하는 점은 저장된 것 중 유일하므로 어떤 토대를 쓰든 맞물린다. 설치 경로에 shadcn MCP와 IDE 확장이 있어 Claude Code나 Cursor에서 바로 꺼내 쓰는 흐름이 된다. 판단 기준 — 무료로는 맛보기 수준이니 사실상 유료 전제이고, 가격이 149~399달러로 저장된 것 중 최상위다(UIAble Enterprise 199달러, TailGrids 199달러보다 위). 다만 2023년부터 운영하며 유료 고객 5천 명대라는 점에서 지속성은 개인 프로젝트들과 비교가 안 된다. Figma 키트는 Premium(299달러)부터이니 디자인 파일이 필요하면 저장된 Launch UI(99달러)와 비교할 것. 라이선스 조문은 확인하지 못했다.
·shadcnblocks.com·
Shadcnblocks — 블록 2,028종·컴포넌트 2,104종의 최대 규모 유료 모음
Shadcn UI Kit — 변형 532종 중 527종 무료 (템플릿·대시보드는 유료)
Shadcn UI Kit — 변형 532종 중 527종 무료 (템플릿·대시보드는 유료)
무료 범위를 오해하지 말 것 — "532종 중 527종 무료"는 컴포넌트 변형 이야기이고, 실제로 돈이 되는 템플릿과 블록은 무료 티어에서 블록 9종·템플릿 1종뿐이다. 즉 개별 컴포넌트의 생김새 변형을 고르는 용도로는 무료로 충분하고, 대시보드나 완성 템플릿이 필요하면 유료다. 컴포넌트 변형이 많다는 점이 이 항목의 성격이다 — 버튼 27종, 입력 25종처럼 한 컴포넌트의 여러 모양을 늘어놓아 고르게 하는 방식이라, 새 라이브러리를 들이는 게 아니라 이미 쓰는 shadcn 컴포넌트의 변형을 찾을 때 맞다. Radix와 Base UI를 모두 지원해 저장된 Base UI 계열과도 맞물린다. MCP와 테마 생성기, 페이지 빌더가 함께 온다. 같은 날 저장한 Shadcn Dashboard와 이름·영역이 비슷하나 별개 프로젝트다 — 그쪽은 대시보드 특화에 AI 빌더 중심이고 여기는 컴포넌트 변형과 템플릿 수량이 중심이다. 라이선스 조문은 확인하지 못했다.
·shadcnuikit.com·
Shadcn UI Kit — 변형 532종 중 527종 무료 (템플릿·대시보드는 유료)
Shadcn Dashboard — 대시보드 특화 블록·AI 빌더·MCP (Pro 75달러)
Shadcn Dashboard — 대시보드 특화 블록·AI 빌더·MCP (Pro 75달러)
대시보드 한 갈래에 집중한 항목이라 범용 kit과는 자리가 다르다. 실질적으로 눈에 띄는 것은 부가 도구 쪽이다 — MCP 서버와 CLI를 제공하고 AI 대시보드 빌더로 화면을 생성하며, Supabase 보일러플레이트까지 따라온다. Feedle이 Supabase 스택이므로 그 보일러플레이트가 어떤 형태인지는 확인해볼 가치가 있다. 대시보드 블록만 놓고 비교하면 저장된 Hirael(SaaS·인프라 블록), Motiq(운영 화면 흐름), UIAble(대시보드 앱 2종)과 겹치는데, 이쪽은 차트와 관리자 화면에 더 몰려 있고 AI 생성이 붙는다는 점이 다르다. 가격은 Pro 75달러로 중간대이고 AI 크레딧이 티어에 묶여 있다는 점은 1회 결제라도 사실상 사용량 제한이 있다는 뜻이니 감안할 것. 라이선스 조문은 확인하지 못했다.
·shadcndashboard.dev·
Shadcn Dashboard — 대시보드 특화 블록·AI 빌더·MCP (Pro 75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