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된 background 계열 중 가장 가볍고 단순한 쪽 — 셰이더도 캔버스도 없이 CSS 그라디언트·패턴만으로 만든 것이라 의존성이 0이고 성능 부담도 없다. 그래서 대시보드나 도구형 제품처럼 배경에 GPU를 쓰기 싫은 곳에 맞다. 계열 구분: bg.ibelick(CSS만, 최경량) → Aura Gradients(CSS, 206종으로 폭이 넓음) → Vanta.js(WebGL 프리셋) → Canvas UI·Solaris Sky(셰이더 전문). 같은 제작자의 ibelick Lab·Motion Primitives·prompt-kit이 이미 저장돼 있으니 코드 취향은 일관적이다. 20종으로 적으니 원하는 게 없으면 Aura Gradients로 넘어갈 것. 라이선스 미확인이므로 상업 사용 전 저장소에서 볼 것. 주의(2026-10-03 확인): 저장소 ibelick/background-snippets 마지막 커밋이 2024-09-26으로 2년 가까이 갱신이 없다. CSS 스니펫이라 낡아도 동작에는 지장이 적지만 새 항목은 기대하지 말 것.
두 가지가 저장된 kit 계열과 갈린다. (1) Radix와 Base UI 양쪽 프리미티브를 지원한다 — 저장된 대부분이 Radix 전제라 Base UI로 기반을 정한 프로젝트에서 쓸 수 있는 선택지는 드물다(Sora UI, UI TripleD, Space UI 정도). (2) Tailwind v3와 v4를 모두 지원해 v3 프로젝트에서도 바로 쓸 수 있다(최근 저장 항목 다수가 v4 전제다). 내용물은 랜딩 섹션 쪽으로 치우쳐 있으므로 앱 내부 화면보다 마케팅 페이지를 세울 때 후보다 — 같은 목적의 Tailark·blocks.so·ONONC와 비교할 것. 유료는 1회 99달러에 상업 라이선스 포함이지만 무료 170종이 먼저이므로 그쪽으로 품질을 본 뒤 판단하면 된다.
추가(2026-10-07): 무료분이 MIT로 확인됐다(llms.txt·GitHub) — 상업 사용에 걸림이 없다. 부록 도구 중 쓸모 있는 건 Tailwind v3→v4 변환기(v4 전제 레지스트리를 v3 프로젝트에 들일 때)와 Extrude(SVG 로고를 3D로 뽑아 PNG·GLB로 내보내기). 글래스·그라디언트·섀도 생성기는 Design 쪽 생성기들과 겹치니 따로 찾아올 이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