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docs — 대시보드용 차트 31종에 트레이딩 차트까지 더한 레지스트리 (MIT)
차트만 필요할 때 저장된 선택지와 비교해 고를 것 — dashboardcn(54항목)은 차트를 카드 블록까지 감싼 무료 세트, Honest UI는 차트를 npm 패키지로 분리한 구조, livedocs는 차트 자체의 종류와 완성도에 집중한 쪽이고 셋 다 MIT다. livedocs만의 지점은 order-book·depth-chart·trades-feed 같은 거래 화면용 차트가 같이 있다는 것인데, 저장된 Vora UI(크립토 지표 4종)와 겹치지만 여긴 데이터 소스 없이 UI만 제공하므로 자체 데이터가 있는 쪽에 맞다. 로딩 스켈레톤이 기본으로 들어 있는 것도 실무에서 작지 않은 차이다. 주의: 개인 프로젝트 규모이고 차트 31종의 접근성(키보드·스크린리더 대응)은 직접 확인할 것.